'귀화 태극전사' 압바꾸모바, 바이애슬론 여자 15㎞ 개인 63위[2026 동계올림픽] 작성일 02-12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금메달은 프랑스 시몽…대회 2관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12/NISI20250211_0020693047_web_20250211125630_20260212003820654.jpg" alt="" /><em class="img_desc">[야부리=AP/뉴시스]한국 바이애슬론 귀화 선수 압바꾸모바 2025.02.11.</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귀화 태극전사'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35)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15㎞ 개인 종목에서 63위에 올랐다.<br><br>압바꾸모바는 11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안테르셀바 바이애슬론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바이애슬론 여자 15㎞ 개인 종목에서 47분18초2의 기록으로 90명 중 63위에 이름을 올렸다.<br><br>바이애슬론은 크로스컨트리와 사격을 결합한 종목이다.<br><br>러시아 출신의 압바꾸모바는 2016년 귀화해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해 16위를 차지했다.<br><br>이어 2022년 베이징 대회에선 73위에 그쳤고, 세 번째 동계올림픽은 63위로 마쳤다.<br><br>압바꾸모바는 이날 엎드려쏴에서 1차례, 서서쏴에서 2차례 표적을 놓치며 아쉬움을 삼켰다.<br><br>이 종목 금메달은 41분15초6을 기록한 프랑스의 줄리아 시몽이 차지했다.<br><br>앞서 혼성 계주에서 우승한 시몽은 대회 2관왕에 등극했다.<br><br>은메달은 프랑스의 루 장모노(42분08초7), 동메달은 불가리아의 로라 흐리스토바(42분20초1)에게 돌아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자체 개발 열 올리더니… 경쟁사 AI 쓰는 빅테크 02-12 다음 충격! 불륜 고백? 스토커 취급 당했다…전 연인 공식발표 "용서 없어! 이런 상황조차 고통"→동메달 획득 뒤 '외도 폭탄발언', 망신만 당했다 [2026 밀라노]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