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만에 아내·자녀 공개 KCM, 인큐베이터 보낸 셋째 아들 첫 포옹 순간 작성일 02-12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FLfsHl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bb8178811284e23f37ff3144f8fef5cf20c89c086b2d4f5d219dd950357b1b" dmcf-pid="8D3o4OXS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CM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RTSSEOUL/20260212002307140iqhk.jpg" data-org-width="700" dmcf-mid="VnPljF2u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RTSSEOUL/20260212002307140iq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CM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b035935a48c545f8399266a5d1cbf768d1995eb0df2a5ff88a84aed21287da" dmcf-pid="6fD7YQNdCM"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13년 만에 베일에 싸여있던 가족을 최초로 공개한 KCM이 아빠로서의 진한 부성애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db8db603a2c55d67414adefd6d5571a53cd7bc2ce4b7be90df547e32980dd9c" dmcf-pid="P4wzGxjJTx" dmcf-ptype="general">KCM은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셋째 아들을 처음 품에 안았던 순간의 감동을 기록한 사진과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KCM은 인큐베이터에서 2주를 보낸 뒤 집으로 돌아온 아들을 소중하게 안고 있으며, 그의 품 안에서 아기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뭉클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3892750bb825e45cddd6f0465642f9f455abaf04b7d1ea9d960642be56ad0c3" dmcf-pid="Q8rqHMAivQ" dmcf-ptype="general">KCM은 당시를 회상하며 “제 품 안에서 환하게 웃어주던 그 순간을 아내가 남겨준 정말 귀한 사진”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때의 마음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라며 “고맙고, 벅차고, 미안하고... 그 모든 감정이 한 번에 밀려왔던 순간이었다”라고 당시의 복잡하고도 벅찬 심경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aa196f7626b9bea9af7374757888f2fb515e552347f284c0114e43372a4b3e" dmcf-pid="x6mBXRcn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CM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RTSSEOUL/20260212002307691hgya.jpg" data-org-width="700" dmcf-mid="fP7AxSFY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RTSSEOUL/20260212002307691hgy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CM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b0b226f7e03782ebea1644635549109404bdfcd08bcf1dd3d0b2735d890a86" dmcf-pid="ySKwJYu5y6" dmcf-ptype="general"><br> 최근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13년 만에 아내와 세 자녀를 처음으로 공개한 KCM은 방송 제작진과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그는 “저희 가족의 평범한 하루를 따뜻하게 담아주시고 큰 용기를 내어 선 저희를 다정한 시선으로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0b2a82447458427c6bc887c1656ecb53b96ff0937f7081927dbc664313c5bd2" dmcf-pid="Wv9riG71S8"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KCM은 “앞으로도 저희 다섯 가족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달라”며 “더 열심히, 더 단단하게 아이들 앞에서 부끄럽지 않은 아빠로 하루하루 살아가겠다”라는 다짐과 함께 자신의 유행어인 “진심으로 감사하모니카”라는 문구로 글을 맺었다.</p> <p contents-hash="ab7624f0b8a626b304633a268ae9c40e6a01113c0b7c69a01bf13295e44e5b88" dmcf-pid="YT2mnHzth4" dmcf-ptype="general">한편, KCM은 모델 출신의 박예원과 2012년 첫째 딸을 낳았지만 당시 상황이 안 좋아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2021년 결혼을 했다. 2022년 둘째 딸을 낳았으며 지난해 12월 조기 진통 끝에 6주 빨리 셋째 아들을 얻었다.</p> <p contents-hash="35b09667ff4eab8aae3f77a64515e4cc931bd3e5e468087cc2c900727b230d1d" dmcf-pid="GyVsLXqFlf" dmcf-ptype="general">upandup@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기 영호, 첫 데이트 메뉴로 청국장 "별로라면 결이 안 맞는 것" ('나솔') [종합] 02-12 다음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인교진, 미워할 수 없는 ‘겉차속따’ 매력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