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귀화 한국인' 압바꾸모바, 바이애슬론 여자 15㎞ 개인 63위 작성일 02-12 41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프랑스 시몽, 혼성 계주 우승에 이어 2관왕 '우뚝'</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12/PAF20260211435701009_P4_20260212001621726.jpg" alt="" /><em class="img_desc">바이애슬론 여자 15㎞ 개인에서 역주하는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br>[AFP=연합뉴스]</em></span><br><br>(밀라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귀화 한국인'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35)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15㎞ 개인 종목에서 중하위권으로 밀렸다.<br><br> 압바꾸모바는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안테르셀바 바이애슬론 아레나에서 열린 바이애슬론 여자 15㎞ 개인 종목에서 47분 18초 2의 기록으로 90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63위에 올랐다.<br><br> 바이애슬론은 크로스컨트리와 사격을 결합한 종목이다.<br><br> 러시아 청소년 대표 출신으로 2016년 귀화한 압바꾸모바는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때 16위를 차지한 뒤 2022 베이징 대회에선 73위로 밀렸다가 세 번째 출전한 올림픽에선 63위로 마무리했다.<br><br> 압바꾸모바는 이날 엎드려쏴와 서서쏴에서 각각 1차례와 2차례나 표적을 놓친 게 아쉬웠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12/PAF20260212002801009_P4_20260212001621733.jpg" alt="" /><em class="img_desc">바이애슬론 여자 15㎞ 개인에서 우승하며 2관왕에 오른 줄리아 시몽<br>[AFP=연합뉴스]</em></span><br><br> 프랑스의 줄리아 시몽은 서서쏴에서 1차례 표적을 놓친 아쉬움을 뛰어난 스키 주행으로 만회하며 41분 15초 6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br><br> 혼성 계주에서도 프랑스 우승에 힘을 보태며 금메달을 따낸 시몽은 2관왕에 올랐다.<br><br> 프랑스의 루 장모노(42분 08초 7)가 은메달을 차지한 가운데 불가리아의 로라 흐리스토바(42분 20초 1)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 horn9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이때다 싶었나’ 중국, 韓 쇼트트랙 ‘불의의 탈락’에 관심 ‘활활’…악의적 비난을 곁들인 [2026 밀라노] 02-12 다음 30기 영철・상철, 자기소개 후 2표씩 받아 '인기남' 등극…광수・영수 '0표'('나는 솔로')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