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선은 가볍게"…'천재 보더' 최가온, 우상 클로이 김과 '금빛 정면승부' 예고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11 48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000704"></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우리 여자 스노보드의 희망 최가온 선수가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압도적인 높이와 자신감을 선보이며 하프파이프 결선 진출을 확정 지었습니다. 전설 클로이 김이 1위로 건재함을 과시한 가운데, 최가온은 "누구도 신경 쓰지 않고 내 연기에만 집중하겠다"며 당찬 선전포고를 날렸는데요. 리비뇨의 설원을 뜨겁게 달군 예선 현장을 [지금올림픽]에서 전해드립니다. </div> 경기 시작과 함께 거침없이 점프 <br><br> 압도적인 높이 <br><br> "높이 좋아요 백사이드 나인. 높이 너무 좋습니다. 지금도 창공을 날아가고 있는 최가온이에요." <br> *백사이드나인: 등지고 공중에 떠올라 2.5바퀴 회전 <br><br> 마지막까지 완벽한 착지 <br><br> 1차 시기 82.25점! 단숨에 전체 3위 등극 <br><br> 여기서 만족 못 해! 난이도 높인 2차 시기 <br><br> "와 높이 좋아요. 높이가 정말 좋아요." <br><br> 승부사 기질 발휘 '프런트사이드 텐' 시도 <br> *프런트사이드텐: 3바퀴 회전하는 고난도 기술 장면 <br><br> "착지, 착지, 아! 마지막 점프가 아쉬웠어요" <br><br> 마지막 순간 나온 아쉬운 실수 <br><br> 하지만 예선 최종 6위 여유 있게 결선행 확정! <br><br> '보드 여제' 클로이 김은 90.25점으로 1위 통과 <br><br> "몸풀기는 끝났다" 결선은 모레(13일) <br><br> '우상' 클로이 김과 피할 수 없는 정면 승부 <br><br> 최가온 / 스노보드 대표팀 <br> "예선은 가볍게 결승만 가자라는 그냥 느낌으로 가벼운 기술들로 좀 했어요. <br> (자신의 롤모델인 클로이 김 선수와 경쟁한다는게 현장에서는 어떤 의미로 다가오실까요?) 그런데 딱히 그렇게까지 막 신경 안 쓰고 저는 제 런만 신경 써서 다른 선수들은 그렇게까지 신경을 잘 안 쓰는 것 같아요." <br><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1/0000478066_001_20260211234708908.jpg" alt="" /></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모굴 윤신이, 결선 진출 최종 불발 02-11 다음 ‘목동 여신’ 신세경, 박보검과 ‘신목고 2대 얼짱’ 수식어에 “전혀 아니다” 손사래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