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넉살 “육아인의 삶…둘째 심장수술 잘 마쳤다” (‘라디오스타’) 작성일 02-11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SYHMAiO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d571d0637a4fd81382f37fcfdb426250790894d87431092881477b48232943" dmcf-pid="7rvGXRcn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ilgansports/20260211233627275olii.png" data-org-width="715" dmcf-mid="UR4xRT0H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ilgansports/20260211233627275oli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b0f4b12c8a23bae79d25e368b442b6a1f7d65873067825c20447adb2c40cbf9" dmcf-pid="zmTHZekLmh" dmcf-ptype="general">래퍼 넉살이 음악 아닌 육아에 열중하고 있는 근황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b6c0cac68196958ad3b62657fd00d5e0a6bd7da80eac6b5d5d02bcd38da7f74" dmcf-pid="qsyX5dEoEC"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투머치 TALK GPT’ 특집으로 꾸며져 이동진, 안현모, 궤도, 넉살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b1f8871a4618bb0f5568bdb5af0048e1e4607f76a91f978d9c5b70c4cd85fefd" dmcf-pid="BOWZ1JDgII" dmcf-ptype="general">이날 넉살은 “제가 아이도 있고, 결혼했다는 사실에 인지부조화가 온다”면서 “첫째는 3살이고 둘째는 94일 됐다. 올해는 열심히 활동해 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03ae46acf5f9d66d78cd25a6e5dc20dcfe66ba7f8064af0de31fa0a3875770d" dmcf-pid="bIY5tiwarO" dmcf-ptype="general">그는 “사실 저는 할 얘기가 많이 없고, 육아인으로 살고 있다”면서 “첫째 육아를 해봤는데 밥을 주면 자더라. 이 정도면 아이 키울만하다고 생각해서 둘째를 가졌다”고 말을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bb38ccbd36d6f9063c0d614edd2ceddb7967ff07734637b6e903000cd680753b" dmcf-pid="KsyX5dEoms" dmcf-ptype="general">이어 “둘째가 심장에 문제가 있어서 수술받고 건강하게 돌아왔다. 근데 첫째와는 정반대로 너무 예민하더라”며 “둘째가 잠을 못 자서 아내와 제가 좀비 상태다. 육아를 교대로 하는데도 따로 자다가도 아이가 울면 깬다”고 수면부족 근황을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d7f3b3758974bf4623d5b5d35bf31c1b0732795b34899d3082244848bd1df2c" dmcf-pid="9OWZ1JDgI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넉살은 유튜브를 통해 다양한 도전과 경험을 이어가고 있음을 밝혔다. 특히 그는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 중인 서커스단 오디션 소식을 전하며 “올해 공연을 하는 게 목표”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133d1c1a2a028b4ff3975e934f5e13fdc227a78ccbd0a3226a687f9f1a407e2a" dmcf-pid="2IY5tiwaIr"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연재 子, 금융인 父와 또 다른 재능 발견 "2살인데 벌써 축구" 02-11 다음 박보영, 가까이서 보니 더 충격…'방부제 미모'에 팬들 난리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