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 다했지만…모굴 스키 윤신이, 아쉽게 결선행 불발 작성일 02-11 4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11/0000735516_001_20260211232714838.jpg" alt="" /></span> </td></tr><tr><td> 사진=AP/뉴시스 </td></tr></tbody></table> ‘최선을 다했지만…’<br> <br> 모굴 스키 국가대표 윤신이(봉평고)가 올림픽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11일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모굴 2차 예선에서 64.46점을 획득, 전체 30명 중 24위에 머물렀다.<br> <br> 윤신이는 전날(10일) 열린 1차 예선에서 59.40점(21위)을 받으며 10등까지 주어지는 결선 직행 티켓을 놓친 바 있다. 이날 재도전에 나섰으나 상위 20명 안에 들지 못했다. 20위 막차를 탄 아야울림 암레노바(카자흐스탄·68.98점)와의 격차는 4.52점에 불과했다.<br> <br> 모굴은 스키를 타고 약 1m 높이의 눈 둔덕으로 뒤덮인 코스를 빠르게 내려오고, 점프대에서 날아올라 공중 연기도 펼치는 종목이다. 턴과 공중 동작 그리고 시간이 성적에 반영된다.<br> <br> 이날 여자 모굴 결선 진출에 실패한 윤신이는 오는 14일 듀얼 모굴 경기에 나선다.<br> <br> 관련자료 이전 스노보드 최가온, 결선 안착…'우상' 클로이 김 넘어라 02-11 다음 한화 문동주, WBC 예비 투수 명단 포함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