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신이, 프리스키 모굴 결선행 좌절...14일 듀얼 모굴 출전 작성일 02-11 2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6/02/11/0000166946_001_20260211231016547.jpg" alt="" /><em class="img_desc">윤신이가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모굴 예선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div><br><br>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모굴에 출전한 윤신이(봉평고)가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br><br>11일(현지시간) 윤신이는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여자 모굴 2차 예선에서 64.46점을 기록해 13위에 그쳐 상위 10명에게 주어지는 결선 티켓을 얻지 못했다. <br><br>모굴은 1m 안팎의 눈 둔덕으로 이뤄진 코스를 빠르게 내려오며 턴과 점프 구간에서 공중 연기를 펼치는 종목으로 턴 점수와 공중 동작, 기록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된다. <br><br>대회는 1차 예선 상위 10명이 결선에 직행했으며 나머지 선수들이 2차 예선을 통해 결선 진출자 10명을 추가로 가렸다. <br><br>1차 예선에서 21위에 머물렀던 윤신이는 2차 예선에서도 순위를 끌어올리지 못해 최종 24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br><br>윤신이는 오는 14일 두 선수가 동시에 경기를 펼쳐 승부를 가리는 듀얼 모굴 종목에 출전할 예정이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최가온, 하프파이프 예선 6위로 예선 통과...13일 결선서 클로이 김과 정면 대결 02-11 다음 "형을 보며 꿈을 키웠는데…" 19세 임종언, '우상' 린샤오쥔과 외나무다리 혈투 [2026 밀라노]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