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신이,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 결선 진출 실패…최종 24위 [올림픽] 작성일 02-11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1/0008769974_001_20260211231707432.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국가대표 윤신이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모굴에 출전해 연기하고 있다. ⓒ AFP=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모굴에 참가한 윤신이(19·봉평고)가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br><br>윤신이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 모굴 2차예선에서 64.46점으로 13위를 기록, 상위 10명에게 주어지는 결선 티켓을 손에 넣지 못했다. <br><br>모굴은 스키를 타고 1m 안팎의 눈 둔덕(모굴)으로 뒤덮인 코스를 빠르게 내려온 뒤 점프대를 타고 공중에서 연기를 펼치는 종목이다.<br><br>이번 대회는 전날 1차 예선을 거쳐 상위 10명이 결선에 직행했고 이날 2차 예선에서 추가로 합류할 10명을 가렸다. <br><br>1차 예선에서 59.40점으로 21위에 오른 윤신이는 2차 예선에서는 보다 높은 점수를 획득했으나 결선행은 무산됐다. 최종 순위는 24위다. <br><br>역시 결선 직행에 실패한 남자부 정대윤(21·서울시스키협회)과 이윤승(20·경희대)은 12일 오후 6시 2차 예선에 나선다. <br><br>1차 예선에서 정대현은 65.51점을 받아 29명 중 27위에 올랐고 이윤승은 레이스 초반 넘어져 실격 처리됐다. 관련자료 이전 "형을 보며 꿈을 키웠는데…" 19세 임종언, '우상' 린샤오쥔과 외나무다리 혈투 [2026 밀라노] 02-11 다음 넉살 "두 아들 육아로 좀비 상태"…수면 부족 근황 공개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