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마이큐와 달달 데이트…“연애하는 기분” 작성일 02-1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DvT8oMp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e652b21256d1ff5839bd5f9888d4753f7687884d28a6045af2087b640e7011" dmcf-pid="QuX7zAlw7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rtsdonga/20260211224326246oawd.png" data-org-width="530" dmcf-mid="6jeAc0fz0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rtsdonga/20260211224326246oawd.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b00b6b583dbf4afa37baf2bf8988d52de9812eb58ffd8c58daf9b586112058b" dmcf-pid="x7ZzqcSrFA"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방송인 김나영과 마이큐가 오랜만의 데이트 일상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47cd719d19834401e5df396de2c312aab4b8a4652d73ea1c2c6a4cd83927761f" dmcf-pid="ykiEDu6b0j" dmcf-ptype="general">11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에는 ‘아이들이 오기전 마이큐와 데이트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나영은 “오늘은 뭔가 연애하는 기분으로 메이크업도 하고 예쁘게 하고 데이트를 해보려고 한다”고 설렘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c12638248eabec19187a8c46cdb7b3dbf87927183aaab83ae3902591ad969bd" dmcf-pid="WEnDw7PK3N" dmcf-ptype="general">김나영은 최근 화장품 브랜드 모델이 됐다고 밝히며 “쿄카 씨, 김도연 씨랑 모델이 됐다. 쓰리 모델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화보 촬영 때 했던 메이크업을 재연했고, “메이크업 너무 잘됐다. 거적대기를 입고 다녀도 되겠다”며 만족했다.</p> <p contents-hash="bd8040bc26f01abbb9070ef530aed4c03c193579775bd0d577164f90a06affc2" dmcf-pid="YDLwrzQ90a" dmcf-ptype="general">하지만 출발 전 옷 고르기 고민도 이어졌다. 김나영은 “입을 옷이 너무 없다. 작년에 뭘 입고 다녔는지 모르겠다”며 옷을 입었다 벗었다를 반복하고 목도리 색까지 바꾸며 최종 코디를 완성했다. 그는 “마이큐 내사랑”이라며 달달하게 불렀다.</p> <p contents-hash="3c6e02680130af99bae2b02d938d1e2555de349087ecacb7d71d6733f16040e2" dmcf-pid="Gwormqx20g" dmcf-ptype="general">마이큐가 등장하자 김나영은 “나 어때요?”라고 물었고, 마이큐는 “예쁘다. 나 지금 소녀랑 데이트 가는 거예요? 난 너무 아저씨 같은데 바꿔야 하나”라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5d3bcef69946a594a123d66a7bdd1965c9800a4e16614c0e3160ff5be482369" dmcf-pid="HrgmsBMVFo"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커피를 마신 뒤 토슈즈 쇼핑에 나섰다. 김나영은 “1년 정도 발레를 했는데 선생님이 저한테 토슈즈 신으라고 해서 사러 간다”고 설명했다. 사이즈를 확인해 구매했고, 마이큐는 “대회 전에 신발 찾는 느낌이다”라며 “앞으로 잘못하면 이렇게 1시간 동안 벌 서자”고 농담했다.</p> <p contents-hash="a6dc03f95f51f7b0e30635b9d4bf5c287294812e20bff6e172b2f7b196e7c930" dmcf-pid="XmasObRf7L" dmcf-ptype="general">김나영이 “마이큐 하고 싶은 거 없냐”고 묻자 마이큐는 “나영과 함께 하는 거. 그거면 된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ZsNOIKe43n"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새 예능 '편집 無' 등장→경찰 조사 연기…여론 '싸늘' [MD이슈] 02-11 다음 30기 순자 "영수 이상형에 안 맞아…난 빵떡상" 솔직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