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재혼 앞둔 근황..이영자, 故 서세원 언급 "두 형부 다 알아"[남겨서 뭐하게] 작성일 02-11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jUdJYu5hY">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VWROIKe4WW"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83e2c7f8c41347a73018723872dbf20e73715a8e8cd16eb2a8fbaf5e0d580f" dmcf-pid="fYeIC9d8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tarnews/20260211224526881wkgh.jpg" data-org-width="1003" dmcf-mid="9WROIKe4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tarnews/20260211224526881wkg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09fe2da683fd7148752053720d06b5ba437c19397dd7b2ff362a7843378897b" dmcf-pid="4GdCh2J6yT" dmcf-ptype="general"> 방송인 서정희가 6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11202bf278c94fb071df48831a693e5ae8875d22246d6a4096f7ff623e6ef185" dmcf-pid="8HJhlViPTv"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서정희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4636cea0d1e86b6aed87c43e8b54252d264fb7485df090fbf4fc9acae3d8f703" dmcf-pid="6XilSfnQvS" dmcf-ptype="general">1962년생인 서정희는 1977년생 박세리와 15살 차이라는 사실에 깜짝 놀랐고, 이영자는 "저는 언니를 바짝 따라가고 있다"면서 1967년생이라고 밝히자, 서정희는 "내 남자친구가 한 살 어리다"라고 자신의 6세 연하 남자친구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a1076687306db0ccd3464078ec892ca513732de7155b16330e5c0c38eea4c92b" dmcf-pid="PZnSv4LxCl" dmcf-ptype="general">이에 이영자는 "내가 두 형부를 다 아니까 힘들다"라며 서정희의 전 남편인 고(故) 서세원을 간접 언급했고, 서정희는 "근데 극과 극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976784c3d4885c218d24e4d9460bda11558b9726e9974cbfa20bb070abd2e39" dmcf-pid="Q5LvT8oMvh" dmcf-ptype="general">서정희는 유방암 수술 후 고충을 전하며 "항암 치료로 탈모가 오는 게 힘들었다. 항암 시작하고, 생각보다 안 빠져서 '괜찮네' 생각했는데 갑자기 뭉텅뭉텅 빠지기 시작하는 게 충격이었다. (암은) 덤덤했고, 제가 충격받은 것은 이혼의 경험이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aa3aaed292fa854469a4a5415ee77974ad9a0a1fc0f4ce7c0728cb2722d7a10" dmcf-pid="x1oTy6gRhC"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언니가 다시 밝아져서 다행이다"라고 했고, 서정희는 "가족 없었으면 못 일어났을 거 같고, 아플 때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 힘이 너무 컸다. 내가 말을 안 해도 겪은 모든 것을 눈빛만 봐도 알아주는 사람이 옆에 있다는 게 얼마나 위로가 됐는지 모른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7b26a7b7787df5f5a5c55009a0ec619602e9b06021d22f19cb1b1149d41c253" dmcf-pid="yLtQxSFYTI" dmcf-ptype="general">이어 "나는 평생 사랑 못 받고 죽을 줄 알았는데 지금은 '이런 게 사랑이구나'라고 느껴진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니까 계속 가슴이 뛰더라. 근데 아파 버리니까 떠날 줄 알았다. 근데 나를 따라서 머리도 깎고, 그때 내 마음이 확 열렸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92985265b5b92c1685c8a45720ff95bd4fff2efab26a41693c677c211ca1f0f" dmcf-pid="Wc7inHztlO" dmcf-ptype="general">서정희는 6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다며 "혼인 신고도 안 했다. 새로운 집을 짓고 있는데 그게 완성되면 우리 가족끼리 스몰 웨딩을 할 거다. 누가 뭐래도 가장 행복하고,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이 세상에 많더라"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 dmcf-pid="YkznLXqFSs"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기 순자 "영수 이상형에 안 맞아…난 빵떡상" 솔직 02-11 다음 김구라도 압도된 이동진 작업실, 책 피규어까지 남다른 스케일(라스)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