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신세경, 高 시절 박보검과 2대 얼짱? "처음 듣는 말" 깜짝[★밤TView] 작성일 02-1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x22bETslZ">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9MVVKDyOWX"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db7ab18ad7c78815ec7415e595252eb6313a34208d27e793e3d1ba5c6f3043" dmcf-pid="2Rff9wWI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tarnews/20260211223527041wwfq.jpg" data-org-width="1200" dmcf-mid="bnbbzAlwl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tarnews/20260211223527041ww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ead51c028c5f61e2be12ae76dce40a4d0a5dc88c743c936f034646f6bf89e03" dmcf-pid="Ve442rYCWG" dmcf-ptype="general"> '유퀴즈' 배우 신세경이 고등학교 시절 박보검과 함께 2대 얼짱이라는 말에 해명했다. </div> <p contents-hash="1c7e44c9ba2f903c1cf4580271e3261815ae773de2200e8a1b3d040c40050408" dmcf-pid="fd88VmGhSY"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신세경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d2fcea705e76986ae9334b8f59cc04bc9f9d0566027a3693f7c8b20187185eea" dmcf-pid="4UZZGxjJlW" dmcf-ptype="general">신세경은 "난 겁이 많고 조심하는 스타일이다. 돌다리를 두드려보다가 안 건너는 스타일이다. 정말 안전한 길로만 간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매사에 뭘 그렇게 조심하나"라고 묻자, 신세경은 "말조심, 행동 조심. 인터뷰할 때도 쿠션어를 깔게 된다. 자꾸 구구절절 설명하게 된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a85644799c86a7682e166ec4ab2f08ed387652fb78053e19cd74fd66a36bb01" dmcf-pid="8u55HMAiTy"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박보검과 신목고등학교 2대 얼짱이었다던데. 목동 여신이라더라"라고 묻자, 신세경은 "목동 학생이었다. 처음 듣는 말이다"라고 놀라워했다. 유재석이 "박보검과 당시 유명했다는 건 맞나"라고 물어보자 신세경은 "나이 터울이 있어서 학교를 같이 다니진 않았지만 그렇다고는 들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baeca886aee03ac5b6fa924cab2289ef1c8e20bc1eaf93b712205fb5714450e" dmcf-pid="6711XRcnhT"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당시 인기를 돌아보며 "유명세와 인기를 한 번도 체험해보지 않았다. 어딜 가도 나를 알아보는 경험이 전무해서 혼란스러웠다"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9cb40e28c036cd41c99bb46213bd98cc966c33d58d68d8a154563d65f47034ed" dmcf-pid="PzttZekLyv" dmcf-ptype="general">신세경은 "몇 년간 바쁘게 일했었다. 난 계획형 인간이라 꼼꼼하게 체크하고 싶었다. 그런 시간이 꼭 필요했다. 유명세가 되게 거대하고 날카로운 칼 같았다. 잘 휘두르지 않으면 위험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라며 "한번 이렇게 된 이상 평생 조심하면서 살아야 한다. 가족들도 신세경 부모로 불리니 같이 조심해야 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daf99186c8e6fd2eef2e41de28e4a56dd6f923437a308e87fd98888638ba1e6" dmcf-pid="QqFF5dEoSS"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28년을 그냥 온 게 아니다. 뭘 저렇게까지라도 할 수 있지만 그렇게 해야 한다"라고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0c71f0c7f0f8bc63354597b3c841530fe94830f2e6f0347e167f96e91db9e561" dmcf-pid="xB331JDghl" dmcf-ptype="general">한편 '유퀴즈'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6b67ef3b6c743667eb75991223e4f6835d15ea1a54da77198b158cb05448e8f9" dmcf-pid="ywaaLXqFTh"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세경 "'지붕킥' 인기, 날카로운 칼 같았다" (유퀴즈)[종합] 02-11 다음 ‘우주를 줄게’ 노정의, 설레는 첫 출근길 포착! 첫사랑과 뜻밖의 조우?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