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윤신이, 프리스키 여자 모굴 2차 예선서 탈락…24위 작성일 02-11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11/PYH2026021027510001300_P4_20260211222222061.jpg" alt="" /><em class="img_desc">모굴 예선 출전한 윤신이<br>(리비뇨=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모굴 예선에서 윤신이가 슬로프를 내려오고 있다. 2026.2.10 ondol@yna.co.kr</em></span><br><br>(밀라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모굴에 출전한 윤신이(봉평고)가 결선에 오르지 못했다.<br><br> 윤신이는 11일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 모굴 2차 예선에서 64.46점을 기록, 출전자 중 13위에 자리해 10명이 오르는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br><br> 모굴은 스키를 타고 1m 남짓한 높이의 눈 둔덕(모굴)으로 뒤덮인 코스를 빠르게 내려오고, 점프대에서 날아올라 공중 연기도 펼치는 종목이다. 턴과 공중 동작, 시간이 성적에 반영된다.<br><br> 이번 대회에선 전날 예선 상위 10명이 결선에 직행했고, 남은 선수들이 이날 2차 예선을 통해 결선에 합류할 10명을 가렸다.<br><br> 1차 예선 21위로 2차 예선으로 향한 윤신이는 이날도 10명 안에는 들지 못하며 최종 순위 24위를 기록했다.<br><br> 윤신이는 14일 2명이 나란히 경기해 승부를 겨루는 듀얼 모굴에 나설 예정이다.<br><br> songa@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꿈나무 선수 참관단 동계올림픽 파견 02-11 다음 [밀라노 현장분석]'린샤오쥔도 받았는데' 100달러 들고 뛴 한국, 왜 어드밴스 없었나? 중요한 건 '충돌 시점'...빠른 항의에도 아쉬움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