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프로파일러의 직업병…"사람 걸어올 때 손부터 봐"(유퀴즈)[TV캡처] 작성일 02-11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v5lViPy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884b215a3678c03e46855d56b8851d6906ab48d18d502d8c6c0f1eba1be28c" dmcf-pid="uTT1SfnQ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rtstoday/20260211221650549tbzg.jpg" data-org-width="600" dmcf-mid="0EVR9wWIl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rtstoday/20260211221650549tb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c03608ff37d7bf070ce0de1266b8e14f82ec2e6cd2244f300d023e0c227210" dmcf-pid="7yytv4Lxv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대한민국 1세대 프로파일러' 권일용, 표창원이 프로파일러의 직업병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1510eb149b32965e5c3f2cb4d6419695637e848e53786d629b03604e14558be5" dmcf-pid="zWWFT8oMh2"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에 한국 1세대 프로파일러 권일용, 표창원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578f660959d8d270a8d1a18ab46f76d7df6bd2fd39037e72746b98314acddb40" dmcf-pid="qYY3y6gRl9" dmcf-ptype="general">프로파일러의 직업병은 어떨지 호기심이 모인 가운데, 권일용은 결혼 후에도 집을 구하지 못하는 후배들의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집은 어디에 구했냐고 했더니 못 구했다더라. 집을 보러 가면 '여기는 침입이 용이하고' '저쪽에서 침입하면 이것 때문에 안 된다' 뭐 이런 것만 찾고 있는 거다"면서 "사실 범죄와 관련돼 모든 일상을 보는 게 습관화된 거 같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8efd72936386821526c3551d5da65656be6553d0610e24d68c69cbfcb26c9c81" dmcf-pid="BUU20osAlK" dmcf-ptype="general">권일용 역시 "저는 앞에서 사람이 오면 지금도 손부터 본다. '손에 뭐 위험한 거 들고 있나?' 이런 것부터 보게 된다"라고 말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f0a2d9256f7c6f78b90db550778cd9b7b32e7c06b2f6c1bd119b8903995747" dmcf-pid="buuVpgOc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rtstoday/20260211221651823ialv.jpg" data-org-width="600" dmcf-mid="pUKQBkvmT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rtstoday/20260211221651823ial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69fbc8d5b07fbc84de7973e26b9ba50d53db8825ac979c8eb9e1b6dabe2ffa1" dmcf-pid="K77fUaIkhB" dmcf-ptype="general"><br> 표창원은 자신도 몰랐던, 경찰대 교수 시절부터 갖고 있던 직업병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길을 가다가 제가 안 가는 거다. 운전하다가도 갑자기 서서히 서행을 한다. 그러면 아내나 아이들이 왜 안 가냐고 한다"라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713d87ba1d6889d1f8f54b324b5677905cbdbc05e7b84da784a95529c7814256" dmcf-pid="9zz4uNCElq"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길을 가다가 앞에 어린이나 여성이 걸어가는데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남자가 가면 그게 그렇게 신경이 쓰이더라. 어린이가 안전하게 부모님을 만나거나 학원 건물 같은 곳에 들어간다든지, 여성 분이 차를 타게 된다거나 그런 걸 확인하고 출발하게 된다"라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1e63165efdcb6b66ce230c84f294bbf241e403707a822f44727ddd0cf05e6502" dmcf-pid="2qq87jhDW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운명 다 안다던 49명” 박나래 논란은 왜 못 맞췄나…공개 직후 조롱 댓글 쇄도 02-11 다음 박보영, 어깨 드러낸 순백의 드레스 자태…차 안에서 포착된 비현실적 '인형 미모'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