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투병' 서정희 "목욕탕 가면 다 쳐다봐…가슴 궁금해하더라" 작성일 02-11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gm2rYC5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ee6e12f19cd39be4c72f178912f9adfeb5a98a08008bea9a12c634692efa9e" dmcf-pid="WFasVmGh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정희가 유방암 수술 후 겪는 사람들 시선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moneytoday/20260211215944879tiui.jpg" data-org-width="1200" dmcf-mid="Qny3jF2u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moneytoday/20260211215944879ti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정희가 유방암 수술 후 겪는 사람들 시선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472776339fa066c2e4ce4f91e6762f80c557f8ff494df5d394b7ef2cad6f39" dmcf-pid="Y3NOfsHlXU" dmcf-ptype="general">배우 서정희(63)가 유방암 수술 후 사람들 시선에 시달렸던 경험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27d85dabef414abad461ed457a2e465b26d8b58bf459fec57819838ce8679890" dmcf-pid="G0jI4OXSGp"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남겨서 뭐하게'에는 서정희가 출연했다. 진행자 이영자, 박세리와 가벼운 포옹으로 인사를 나눈 서정희는 잠자리 안경에 스웨이드 재킷을 매치하는 등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35af7a54ab51a16bfbcc6e2830166e2d80cbcf04655044a4f2923117eb81d45" dmcf-pid="HpAC8IZvZ0" dmcf-ptype="general">만 63세에도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을 묻자 서정희는 민망해하면서도 "한 달에 한 번 정도 피부과 가고, 사우나 좋아하는 게 비결이라고 생각한다. 영자씨도 한증막 좋아하지 않나. 저도 그렇다. 지지는 걸 좋아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69b891597453222c664c5b9f54b0c859e263873953e9f03833c8d1da307c4728" dmcf-pid="XUch6C5T13" dmcf-ptype="general">유방암 수술 후에도 대중목욕탕에 간다는 서정희는 "사람들이 쳐다보고 수군대기도 한다. 그러면 '서정희예요'라고 한다. 수술하고 나선 가슴이 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해하는 분들도 계신다. 그래도 안 가리고 다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4a0e25b16bccb27b401f3e5b47d2f65dc0d842af102353272d7f7996f73f858" dmcf-pid="ZuklPh1yG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지금은 편안하게 다니지만 처음엔 저도 가리고 다녔다. 한번은 수영장에 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았다. 샤워하면서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어야 하지 않나. 그때 너무 당황스럽고 힘들더라"라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dc5edbdc0618385076ac7ce1365dd44c2158ef871971e9b2fe182bb162b8bb" dmcf-pid="57ESQltW5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정희가 유방암 수술 후 가슴 재건에 대해 설명했다.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moneytoday/20260211215946207fpko.jpg" data-org-width="1200" dmcf-mid="xQGUkp4q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moneytoday/20260211215946207fpk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정희가 유방암 수술 후 가슴 재건에 대해 설명했다.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13a6ed0967b1345c067dd208e5cf2824b59d7860576f1d63717889b18dbcb4" dmcf-pid="1zDvxSFYY1" dmcf-ptype="general">서정희는 유방암을 초기에 발견하긴 했지만 예후가 좋지 않아 한쪽 가슴을 완전히 절제해야 했다고 밝혔다. 이후 가슴 형태 복원을 위해 확장기 시술도 했고, 2주마다 병원에서 가슴살을 늘리는 치료도 받았다고.</p> <p contents-hash="87ce39eef31e2169a00bdaaf3935ab85a175decebe09a3847346ddaa4f241c62" dmcf-pid="teHuEU8BX5" dmcf-ptype="general">그는 "생살이 늘어나니까 너무 아프다. 늘린 후엔 확장기를 보형물로 교체해야 한다. 유두도 없으니 내 살을 묶어서 만든다. 인공 유두와 가슴을 구분하기 위해 타투도 해야 한다. 그렇게 복원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f91a54a97a540db9a82c63ed4486647441e688a964a44d4ab1dfd7326a2d9c3" dmcf-pid="FdX7Du6bYZ" dmcf-ptype="general">앞서 서정희는 2022년 4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수술받았다. 당시 항암 치료로 삭발까지 해 안타까움을 산 바 있다. </p> <p contents-hash="6c74d1fc16e94dd99834c20528554b233c7e6e5578803ccd73da33b58574d092" dmcf-pid="3JZzw7PKHX" dmcf-ptype="general">서정희는 열아홉 나이에 개그맨 고(故) 서세원과 결혼해 슬하 두 자녀를 뒀으나 서세원의 가정폭력을 폭로하며 2015년 이혼했다. 현재는 6살 연하 건축가 김태현과 공개 열애 중이다.</p> <p contents-hash="1a60bf5996cd024beda72478bd9b2cca21cc832309061e0adc5035eac4637296" dmcf-pid="0i5qrzQ9tH"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잼" vs "발가락 연기"… 권일용·표창원, 27년 절친 케미(유퀴즈) 02-11 다음 포미닛 남지현, 입술 다 터질 때까지 밤새 업무…"대표, 절대 편한 자리 아냐"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