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남지현, 입술 다 터질 때까지 밤새 업무…"대표, 절대 편한 자리 아냐" 작성일 02-11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65o0osAO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719424eabfb043f5f597bdd7f4dfae6881e388ca33819ae79c799d5ee8e747" dmcf-pid="QP1gpgOc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지현이 업무에 열중인 근황을 전했다. / 남지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mydaily/20260211220314519erso.jpg" data-org-width="640" dmcf-mid="8U4HnHzt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mydaily/20260211220314519er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지현이 업무에 열중인 근황을 전했다. / 남지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92454764d0895c188ee7a67458ab4bf6f47d94abaada53e12c0e732c64c7fa" dmcf-pid="xTo3A3V7r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포미닛 출신 배우 겸 바레 강사 남지현이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c006000db1e806ac7ce6322501f01b5c31849272cc6c2970b224b17a51c43ce" dmcf-pid="yQtaUaIkrv" dmcf-ptype="general">남지현은 11일 자신의 SNS에 카페에서 업무 중인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노트북을 앞에 두고 서류 작업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1b8bc44fd06958004a28eb4d8851bc5966025ab8d57d0ed172b1bbde40d737" dmcf-pid="WxFNuNCE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지현이 업무에 열중인 근황을 전했다. / 남지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mydaily/20260211220315757vjaq.jpg" data-org-width="640" dmcf-mid="64XnFnrN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mydaily/20260211220315757vj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지현이 업무에 열중인 근황을 전했다. / 남지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29358b0ea9eb62454bfa528ed7a7a60bca86dfc9e762ffffd6e76e96957812" dmcf-pid="YM3j7jhDIl" dmcf-ptype="general">남지현은 "성과는 팀의 것, 문제는 내 몫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진짜 대표 아닐까"라며 "대표가 쉬워 보이고, 일을 적게 하는 사람이라는 오해는 없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 우리 모두가 스스로 대표라는 마음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고 성과를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며 "입술이 다 부르트도록 밤새 서류 작업을 하다 든 생각"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be53104832142f99519455910bf8720bdbcf0ddcee0a31aebd3a5912126f359" dmcf-pid="GR0AzAlwIh" dmcf-ptype="general">앞서 남지현은 지난 3월 바레 강사 겸 스튜디오 대표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는 소식을 알렸다. 당시 포미닛 멤버들이 직접 스튜디오를 찾아 축하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ca9d563be69d728a0d9604d6cf0c5a38649e8d622eb6358c58595c3a32070823" dmcf-pid="HepcqcSrIC" dmcf-ptype="general">남지현은 2009년 그룹 포미닛으로 데뷔해 2016년 팀 활동 종료 이후 배우로 전향했다.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연기 활동을 이어오던 그는, 최근 무용 전공을 살려 바레 강사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현재는 직접 오픈한 바레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새로운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방암 투병' 서정희 "목욕탕 가면 다 쳐다봐…가슴 궁금해하더라" 02-11 다음 방탄소년단 '버터', 日 오리콘 400만 점 돌파…해외 가수 최초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