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창원·권일용, 데이트 교제 폭력 강력 비판 "제도 변화까지 미흡해"('유퀴즈')[순간포착] 작성일 02-11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94v4Lx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6fb831b471d22336dc4b728e67cd04ed89112e50442232b614551c2ef0eab0" dmcf-pid="bd4QYQNd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poctan/20260211220326956szeu.jpg" data-org-width="530" dmcf-mid="zuAZoZB3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poctan/20260211220326956sze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KJ8xGxjJCh"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59883433ecb9a94f01d863b0ec33ccf3d31c981cf8b851dace37a27a6d50690d" dmcf-pid="9i6MHMAiyC"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유퀴즈 온 더 블럭’ 권일용과 표창원이 교제 폭력에 대해 엄중한 경고와 비판적인 시각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db6177d6b1b2806530c4de625472e4307904eef51a43d3bd95db361125ce1cf" dmcf-pid="2nPRXRcnWI" dmcf-ptype="general">11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프로파일러 권일용, 표창원이 등장했다. 이들은 입을 모아 "미제 사건이란 건 없다. 언젠가 무조건 해결된다"라고 강력히 말했다.</p> <p contents-hash="0dfa608806e7617e9b8750f3498c5755158bc870d2527811a9080e06b0bd6ba2" dmcf-pid="VLQeZekLvO" dmcf-ptype="general">그들은 최근 염두에 두고 있는 사회 현상에 대해 입을 모아 '교제 폭력'에 대해 언급했다. 표창원은 “최근 2~3일에 몇십 건씩 교제 폭력이 신고된다. 그중 2~3일에 몇 분씩 돌아가신다”라면서 “최근 가장 가슴 아픈 일이, 강남 건물에서 한국 최고 사립대 의대에 다니던 수능 만점자를 맞았던 가해자가 교제 중이던 여자친구를 처참하게 죽였다”라며 실제 사건도 언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74d364d573abfbd2bb4be015798fe4d212ded8df38f3e957dbd4a2e56662cb" dmcf-pid="foxd5dEo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poctan/20260211220327207imop.jpg" data-org-width="530" dmcf-mid="q0G5g5b0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poctan/20260211220327207imo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4733b98eb6c2a2736e7f81d9081f58fa6c643e511d8b84e888b76ff28b83224" dmcf-pid="4gMJ1JDgvm" dmcf-ptype="general">권일용은 “시대가 급변하면 사람들이 불안을 느낀다. 과도하게 지나치게 생각하면서 사람을 소유한다고 생각한다. 소유물인 상대가 나를 떠난다, 왜곡적인 감정으로 발전한다. 피해자가 떠나면 된다, 이렇게 반응하면 피해자가 위험해진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bea27f39405f1ecd6ffaaa3a93d5f8e699a5a13cb04724d991b69cb781f7457" dmcf-pid="8sjEbETsWr" dmcf-ptype="general">표창원은 “제도, 정책, 근본적인 방법으로 스토킹 행위 처벌법, 데이트 폭력 처벌법 등 방법을 찾으려고 하는데 법학계에서는 급변하는 걸 싫어한다. 형량을 많이 올리지 않았고, 가해자와 피해자를 격리하는 것도 미흡하다. 응급조치나 긴급조치뿐이다. 그 순간만 있으면 안 된다. 별거 아니란 걸 알면 보복한다”라며 현 상황에 대해 갑갑해했다.</p> <p contents-hash="36ae4f95d8d83e71eacc387b6b736584066bd5eedc459a77b155f5776379f08e" dmcf-pid="6OADKDyOvw" dmcf-ptype="general">표창원은 “내 핸드폰을 알려고 하고, 비밀번호를 알려고 해라, 이런 사람은 무조건 헤어져야 한다. 그리고 이별에 대해 협박하는 사람을 무조건 피해라. 그런 사람은 무조건 언젠가 하게 돼 있다. 폭력적인 물리적 접촉을 한다? 무조건 헤어져야 한다”라며 조심해야 할 사람들에 대해 강력히 경고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375cd977940f429175e7204548de5d14a9e76e1aa7af02a0be61184c18296e33" dmcf-pid="PIcw9wWIyD" dmcf-ptype="general">[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정희 "유방암 가슴 전절제 후 재건 과정 더 힘들어…생살 늘리고 타투까지" 02-11 다음 '유퀴즈' 표창원 "어린이·여성 보면 서행 운전..위험할까 불안"[별별TV]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