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러스티 멤버 송채아 “회사서 빚쟁이라 불러…인터넷 방송 출연 요구도”(‘원마이크’) 작성일 02-11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XTQzAlwr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ec2d424bea14269a92e06737525c9b12a023748ec2c5f8dcebe764b8011cde" dmcf-pid="YZyxqcSr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ilgansports/20260211214027280cmzd.png" data-org-width="800" dmcf-mid="ywPvkp4q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ilgansports/20260211214027280cmzd.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22ee9754027dc264f464dfcefb4cdec9f9235f69cceb4560811ee2c26bd4fba" dmcf-pid="G5WMBkvmOd" dmcf-ptype="general"> <br>지금은 해체한 그룹 러스티 출신 송채아가 아이돌 시절의 악몽을 떠올렸다. </div> <p contents-hash="7c2eda39fbb6d67dda4315ab4969ff5dfb5fc2ad9c088682235b815a22e25669" dmcf-pid="H1YRbETsre"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 ‘5년 전 은퇴한 걸그룹, 새 직업으로 제 2의 삶’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8f503c59feec5660280ccfe715091f14cc60cc2d020d414fc4ec6216779db52" dmcf-pid="XtGeKDyOsR" dmcf-ptype="general">주인공은 2019년부터 2021년까지 걸그룹 러스티로 활동했던 송채아였다. “데뷔하자마자 코로나19가 터져서 행사가 싹 취소됐다. 그땐 집에도 못가고 회사와 숙소만 오갔다”고 밝힌 그는 “여기에 회사 내부사정까지 겹쳐서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회사를 나왔다”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17646f89970957ff885ee5fa7d9442420ff6c0a2421b565bef077db170ec2b16" dmcf-pid="ZFHd9wWImM" dmcf-ptype="general">2년 활동에 수익은 없었다. 송채아는 “회사에선 우리를 빚쟁이라 불렀다. 심지어 우리가 숨만 쉬어도 빚이라고 했다”며 “이 영상을 보는 회사 분들의 입장이 억울할 순 있겠지만 나는 받을 돈이 꽤 많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 돈의 10%도 채 받지 못하고 끝을 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c280130a2da8923e02e0b0985b672dee520bd29fbe2578697265b3e71b6dd80" dmcf-pid="53XJ2rYCmx" dmcf-ptype="general">심지어 소속사의 강요로 인해 인터넷 방송에도 출연했다고. 송채아는 “우리가 수익이 없다 보니 대표님이 리더였던 나를 불러서 인터넷 방송에 출연하라고 했다. 해외 팬들과의 소통을 이유로 들었는데 당시 난 대표님에게 숨만 쉬어도 혼이 날 때라 예쁨을 받고 싶어서 시키는 건 해야 할 것 같았다”고 당시를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f009215807da553dd2713800d79f8cd8fbf326d2b6a22063c89b8f45fc7c1a4a" dmcf-pid="10ZiVmGhmQ" dmcf-ptype="general">송채아는 “처음엔 너무 싫었지만 결국 시키니까 했다. 이게 소통을 위한 거라고 하더니 어느 순간부터 돈을 벌어오라고 하더라. 이건 내가 법원에 제출한 내용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그 방송에서 이상한 걸 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아이돌을 하고 싶었던 건데 그런 걸 시킨 거다”라며 “이쪽(인터넷 방송)에 가면 돈을 더 받을 수 있으니 무조건 해야 한다고 했다”고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cb73520d3948d192c81b18a27e3aacfe2f536c18948d52ded38ff8c76007938e" dmcf-pid="tvO2FnrNwP" dmcf-ptype="general">또 송채아는 “나름 회사에 돈도 벌어다줬고, 7대 3으로 수익을 나누기로 했지만 당연히 지켜지지 않았다. 처음 한두 달은 100만 원을 주시더니 50만 원으로 줄이다가 그 다음부터는 아예 돈을 주지 않았다”며 소속사를 박차고 나올 수 밖에 없던 이유를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8480bc05b2cdf0e0cc6d96cbcd2db1b10449002ebd3d338ac5f907f26e711207" dmcf-pid="FTIV3LmjI6"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연, ‘현역가왕3’ 준결승 직행…‘황금 막내’ 저력 입증 02-11 다음 KCM, 12살 때 돌아가신 父 회상…"너무 큰 사랑 받아, 친구처럼 지내" (슈돌)[종합]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