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 건물주' 이해인 "대출만 32억…이자 계산하다 못 자" 토로 작성일 02-11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2Nka1KpG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db89d9e42c16daa2616f38d148d3fba15c95839a57a6142f9d1c3e2c7ff1bf" dmcf-pid="bVjENt9U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해인이 지난해 11월 매입한 40억원대 건물 중 32억원이 대출이라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moneytoday/20260211212745049ciwl.jpg" data-org-width="1200" dmcf-mid="qj105dEo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moneytoday/20260211212745049ciw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해인이 지난해 11월 매입한 40억원대 건물 중 32억원이 대출이라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69cdd8974c7e3f74f1017d9ffceb1daf3f7cca1ef568f941b396bfde744ff3" dmcf-pid="KfADjF2uHK" dmcf-ptype="general">유튜버 겸 배우 이해인(39·본명 이지영)이 40억원대 건물주가 된 비화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fd354bcc5b2c0779a628b2f2b06be9c22cd762b30ef1ca94ec9f6503688b8cd5" dmcf-pid="94cwA3V71b" dmcf-ptype="general">이해인은 11일 SNS(소셜미디어)에 '40억 건물의 현실'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해인은 "40억 건물 샀다고 하면 다들 부러워하지 않나. 근데 사실 32억은 대출"이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e34387c7484d43dbbdda949a7e6ffb91ac37836ea40ac8ff1ceb730d7409ad3" dmcf-pid="28krc0fztB" dmcf-ptype="general">그는 "솔직히 나도 무섭다. 처음 계약서 사인할 때 손 떨렸고 밤에 잠도 안 왔다. '내가 이걸 감당할 수 있을까' 싶어서 그날 밤 이자 계산하다가 밤을 새웠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8a1075da503333af02e2d555bb48c999ab88c2895b967f23af55ffdbe160d4f" dmcf-pid="V6Emkp4qHq" dmcf-ptype="general">이해인은 "솔직히 도망치고 싶었지만 도망치지 않았다. 32억 빚도 내 인생의 일부, 인생 투자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잘 지켜내서 나만의 길을 더 크게 만들겠다. 생계형 건물주 응원해 달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9c97eeccfb5e4c75ddd379d3d71df6da0dbdde03fba762d28ba68423141d805" dmcf-pid="fPDsEU8BXz" dmcf-ptype="general">2005년 CF모델로 데뷔한 이해인은 tvN 예능 '재밌는 TV 롤러코스터'에서 '꽃사슴녀'로 주목받았다. 이후 활동명을 '이지'로 변경한 이해인은 유튜브에서 노출 의상을 입고 피아노를 연주하는 성인 콘텐츠로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3f7a8e8bceb005d29e5a469e11118d521dfefabc0d0fda4eedd9a4bf7208f47a" dmcf-pid="4QwODu6bX7" dmcf-ptype="general">지난해 11월 이해인이 40억원대 건물을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자 일각에선 '노출로 번 돈 아니냐'는 비난이 나오기도 했다. 이에 이해인은 "저작권 탓에 유튜브 수익은 없었다. 20대 초반부터 투자한 부동산 덕분"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640c9150fa7b049b3110628202e2e957cdb1a33f1860bb108f3fbf32caa0421b" dmcf-pid="8xrIw7PK5u"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벗겨지고, 변색되고, 부러지고…올림픽 단골 문제인 메달 품질 02-11 다음 임윤아·이채민·박보영 한자리에…CJ ENM ‘2026 비저너리 어워즈’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