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셋째 아들 최초 공개 "조기 진통 걱정..6주나 빨리 나와"[슈돌] 작성일 02-11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Vekp4qyI">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BmfdEU8ByO"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1e7a0ea54dcef4266906d9daa4055c356c40756a0f9a62a056ec2a41b02d00" dmcf-pid="bs4JDu6b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CM /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tarnews/20260211213645999msej.jpg" data-org-width="1036" dmcf-mid="zcufnHzt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tarnews/20260211213645999ms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CM /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0b0be64d2b4b6f7d3816b95e7a4ba75be1e1e59febfcfaf3522f423a588095d" dmcf-pid="KO8iw7PKCm" dmcf-ptype="general"> 가수 KCM이 셋째 아들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3c604fad969aacd21f666938609cd6298d5d0888db4fa8ff6b94f3b7ebdc9eda" dmcf-pid="9I6nrzQ9Sr" dmcf-ptype="general">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은 '아낌없이 주는 감동' 편으로, KCM의 육아 일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9f2a9cc67c6c5804ec89d8ec58ddc342db979a7b0ffb09fa4261a8a12b154252" dmcf-pid="2CPLmqx2Sw" dmcf-ptype="general">KCM은 둘째 딸 서연이와 제주도 캠핑을 떠났다. 그는 "서연이만큼 어렸을 때 할아버지랑 캠핑을 왔었다. <br>너무 설레고, 행복하더라. 어릴 적에 아버지랑 캠핑하고 낚시했던 그 설렘이 아직도 남아있다. 아빠가 12살에 돌아가셨는데 아빠랑 매일 손잡고 친구처럼 지냈다.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고, 제 기억 속에 아직 남아있는데 서연이게도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는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다는 생각에 캠핑을 야심 차게 준비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d818677afddfb896208ddc359f4850943d277dbd47b27bb47c9799c1b2114e7" dmcf-pid="VhQosBMVlD" dmcf-ptype="general">그는 셋째 아들 복담이(태명)의 출산을 앞두고 있는 상황 속 서연이에게 "복담이한테 잘해줄 거냐"라고 물었고, 서연이는 고개를 끄덕였다. 서연이는 "동생이 남동생이었으면 좋겠다. 친해지고 싶다"면서 인형을 품에 안고, 육아 연습을 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7ffccb388da3cf59ce8142ee797d75ae4a495a8e321c3cf098840b528ba4132e" dmcf-pid="flxgObRfhE" dmcf-ptype="general">이에 KCM은 "우리 서연이가 벌써 이렇게 커서 동생 예쁘다고 감정 표현도 하는 게 신기하다. 그 모든 과정이 주마등까지 떠오르더라. 너무 기특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하고, '이렇게 내가 행복해도 되나'라는 생각이 들더라. 내가 할 수 있는최선을 다해서 좋은 추억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뭉클한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07baf72943d6850e720aeff1bf34499afe0aed8dc688cf140a681f910d08282" dmcf-pid="4vRNC9d8lk"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에는 지난해 12월 KCM의 셋째 아들 복담이가 태어났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그는 "엄마아빠를 너무 빨리 보고 싶었나 보다. 조기 진통으로 걱정했었는데 현실이 됐다. (예정일보다) 6주나 빠르게 세상에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5116467d15811937ac14213c6501ef599463e74b90d4f361c6e0d0e7d451f94" dmcf-pid="8Tejh2J6Cc" dmcf-ptype="general">복담이의 얼굴을 본 MC들은 "코가 높다", "서연이를 닮았다"며 신기해했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6ydAlViPTA"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두쫀쿠 제쳤다”… 강주은 흑곶감에 최민수 엄지척 02-11 다음 '하루 3번 꽈당!'…한국 앞길도 막았다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