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 스노보더 최가온, 예선 통과…13일 결선 작성일 02-11 44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6/02/11/0000166942_001_20260211213410804.jpg" alt="" /><em class="img_desc">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에 출전한 최가온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div><br><br>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의 최가온(세화여고) 선수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첫 관문을 통과했다. <br><br>금메달 후보로 꼽히는 최가온은 11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 1차 시기에서 82.25점을 기록했다. 1·2차 시기 중 최고점으로 순위를 가린 가운데 최가온은 24명의 선수 중 6위로 결선에 올랐다. <br><br>최가온과 함께 출전한 이나윤(경희대)은 22위로 결선 진출이 불발됐다. <br><br>예선 점수와 무관하게 새로 3차 시기까지 치러 최고점으로 순위를 가리는 결선은 한국시간 13일 오전 3시 30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다. <br><br>하프파이프는 스노보드를 타고 기울어진 반원통형 슬로프에서 펼치는 공중 연기 종목이다. <br><br> 관련자료 이전 [동계올림픽] 김길리 넘어뜨린 美 선수 "의도치 않은 일…충돌 미안" 02-11 다음 은우, 父 김준호 짓궂은 장난에도 여유…"똑똑해졌네"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