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숙, 후배와 산책하다 꽈당 넘어져도 “눈 오면 뒹굴고 싶어” 긍정 (퍼펙트라이프) 작성일 02-11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hQKDyOy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4f5da48a4d9b0d7ec259428c56ed6d8b00a98d285f7b44130703f8ec4ad3ac" dmcf-pid="Walx9wWI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퍼펙트라이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newsen/20260211210446616hcnq.jpg" data-org-width="600" dmcf-mid="QSFAJYu5C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newsen/20260211210446616hc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퍼펙트라이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690137e1d7c952ce69d2d886e94346ccbdf9c22dcf8375ed4668f4def5630a" dmcf-pid="YNSM2rYC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퍼펙트라이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newsen/20260211210446805budy.jpg" data-org-width="600" dmcf-mid="xOtjdWUZ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newsen/20260211210446805bud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퍼펙트라이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GjvRVmGhy2"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a4c5728fe54236506d6e5d976ca9f54f06eeac1260eb61ab0af6884c4dce934d" dmcf-pid="HATefsHlS9" dmcf-ptype="general">현숙이 후배 박주희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93e488e46df9d2608dc6546466d572820362d0015b850672870d7c5da424444" dmcf-pid="XTuwg5b0hK" dmcf-ptype="general">2월 11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효녀가수 현숙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6061ac07a662f800899ff2dcd6af0ddd2e9087462556e83f901b48f10304aeea" dmcf-pid="Zy7ra1KpCb" dmcf-ptype="general">현숙은 영하 날씨에도 공원을 찾아가 산책을 하는 체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현숙이 공원으로 불러낸 절친한 후배는 ‘자기야’를 부른 가수 박주희. 현숙은 “친동생처럼 평소에 많이 아끼는 후배다. 처음 가수의 꿈을 안고 올라왔을 때 저한테 찾아왔다”고 남다른 인연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1581a7e7389273c57e37678b44ff05333d0bcf2e1ca2a6a54cf1ffd300daf4b0" dmcf-pid="5WzmNt9UlB" dmcf-ptype="general">박주희는 “왜 밖에서 만나자고 하신 거냐. 왜 여기서 만나는 거냐”며 영하의 날씨에 추운 공원에서 만난 데 당황했지만 현숙은 “크게 웃어봐라”며 웃어 넘치는 에너지를 자랑했다. 이성미가 “공원에서 왜 저러냐. 지나가는 사람들이 다 이상하다고 하겠다”며 놀랐다. </p> <p contents-hash="601556421a8cab99e8aecdd5376ca4469b6f19bd6361088ea1c1dc0a7d41a345" dmcf-pid="1YqsjF2ulq" dmcf-ptype="general">현숙은 “너 신곡 나왔더라. ‘소문 좀 내주세요’”라며 후배 박주희의 신곡 ‘소문 좀 내주세요’도 함께 열창했고 흥을 분출하다가 넘어져도 “눈이 오면 뒹굴고 싶지 않냐”며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p> <p contents-hash="93fb0cde051dcbbbfc009a0e81cbce5cd3a005b8f1d22a4978c6e6b274c6d724" dmcf-pid="tGBOA3V7Sz" dmcf-ptype="general">현숙은 “보폭을 넓게 하고 가슴을 펴라”며 산책하는 비법을 전수했고 자신의 노래 ‘푹 빠졌나봐’도 열창하면서 끝없이 노래를 불렀다. 영하의 날씨에 산책을 해도 괜찮은지 의사 패널들의 조언을 구하자 “심혈관 질환이 없으면 괜찮다”고 했다. (사진=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p> <p contents-hash="0edcdab91de8060b9d19520d888727b54727377df511aa277d3e007d2161a527" dmcf-pid="FHbIc0fzW7"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3XKCkp4qv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스’ 박지안 선발에서 제외됐다…박주호 과감한 전술 (골때녀) 02-11 다음 ‘만약에 우리’, 건축 저작물 위반 의혹…제작사 “법리적 검토 중”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