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86세 母에 용돈 받는 이유.."데뷔 때부터 경제권 전부 맡겼다" 작성일 02-1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pQuv3Gz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7e7e8f17d9c89627c3d08a13b23bd8f482e459dbd8bd27adae2be91d23fed8" dmcf-pid="WTAykQNd3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Chosun/20260211205134366hvab.jpg" data-org-width="540" dmcf-mid="PD6AQp4q7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Chosun/20260211205134366hva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36eaddb9965ab4b883b2165895472ac846ea961e5de5b773b0b47d557abe6f1" dmcf-pid="YGDHrekL7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황신혜가 86세 어머니에게 용돈을 받아서 쓴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9a2a9da98fb6961d5278e55b3cf41863c5038cad6bf3a818ee524ef2ef82b8d" dmcf-pid="GHwXmdEo0X"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엄마들과 함께 '같이 살이'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83cfaef55415d227d85772e6fcdf171e2b8b1ec0f16ddc270b2ddab08670834f" dmcf-pid="HXrZsJDgpH" dmcf-ptype="general">이날 황신혜의 어머니는 딸의 효심을 언급하며 "아빠가 살아 계실 때 투병 생활을 오래 했다. 위암 수술도 하고, 당뇨로 다리 절단도 했다. 그때마다 딸이 새벽에 일이 끝나도 꼭 병원에 들러서 챙겼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장윤정, 정가은 어머니는 "진짜 효녀 심청이다"라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53577e77018f51b053586eedb17cb96fd7edbf7769a2521f24366de7a05a0e75" dmcf-pid="XZm5OiwapG" dmcf-ptype="general">올해 86세인 황신혜의 어머니는 딸의 경제권을 데뷔할 때부터 지금까지 직접 관리해 왔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딸이 돈 벌기 시작하면서부터 나한테 통장 관리와 소비 등을 전부 다 맡겼다. 지금도 딸은 나한테 용돈을 받아 쓴다. 내가 계속 관리를 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정가은 어머니는 "어머니 치매 예방도 될 것 같고, 힘이 날 것 같다"고 공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fa9e9d3cac77d0380ea3bc2d587d3befad3c695fcba49c4ccaefcfff90c8eb" dmcf-pid="Z5s1InrN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Chosun/20260211205134511vbnr.jpg" data-org-width="540" dmcf-mid="QJMDezQ9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Chosun/20260211205134511vbn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62d0db8c66b9e69339df8021e59b8a6736675f2543ea650677fd22d0938c4aa" dmcf-pid="51OtCLmjuW" dmcf-ptype="general"> 황신혜는 이날 어머니가 자신이 드리는 용돈을 거의 쓰지 않는다며 속상한 마음을 털어놨다. 그러자 어머니는 "돈 좀 쓰라고 해도 나는 못 쓰겠다. 남편 돈은 앉아서 받고 자식 돈은 서서 받는다는 말이 있지 않냐. 나한테 돈 줘도 안 쓴다고 카드를 주는데 카드도 안 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4e572245e92998122877fe8e14fafc23c5cbeacfda01a1f8cf12bcc27a880c6" dmcf-pid="1tIFhosApy" dmcf-ptype="general">정가은 역시 "어머니에게 카드를 드리는 이유는 어머니가 맛있는 것도 드시고 옷도 사 입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드리는 건데 우리 어머니도 내 카드 갖고 있어도 잘 안 쓴다. 가끔 카드 사용 내역 문자가 오는 데 사용한 게 미안한지 꼭 전화로 설명한다"고 말했다. 이에 정가은 어머니는 "10만 원 이상 금액을 쓰면 '내가 써도 될까', '할부해야 되나' 고민하게 된다"고 털어놨고, 정가은은 "편하게 쓰면 좋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0c435654c4baad37863a6132cfcf0418641df157cef5062700e5872936ba2e1" dmcf-pid="tJbi9XqFpT" dmcf-ptype="general">반면 장윤정 어머니는 "난 편하게 쓴다. 나 혼자 사니까 생활비를 주는 건데 생활 해야 되니까 편하게 쓴다"며 쿨한 모습을 보였고, 장윤정은 "많이 못 드린다"며 머쓱해해 웃음을 자아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리바바, 로봇용 AI ‘린브레인’ 오픈소스 공개…구글·엔비디아에 도전장 02-11 다음 삼성 “차세대 HBM 개발”…SK “기술 변곡점 속 체질 개선”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