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밥심’ 든든하다 든든해 …대한체육회, ‘급식 지원’ 영양사·조리사 격려 만찬 작성일 02-11 3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11/0000735508_001_20260211204912870.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td></tr></tbody></table> <br> 태극전사들의 힘, ‘밥심(心)’에서 온다. 대한체육회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선수단의 음식을 책임지는 영양사, 조리사를 격려하기 위해 식사를 대접했다.<br> <br> 대한체육회는 11일 “코리아하우스에서 올림픽 기간 4번만 손님을 맞이할 수 있는데 이번에 선수단 급식을 위해 고생하는 조리 인력을 초대했다”고 밝혔다.<br> <br> 수장도 함께했다. 만찬 자리에 참석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가장 의미 있는 손님을 초대한 것 같다”고 목소리를 높였다.<br> <br> 급식지원센터는 이번 대회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한국 선수단의 중식과 석식을 지원 중이다. 이를 위해 충북 국가대표 진천선수촌서 일하는 조은영 영양사와 김중현 조리사를 비롯해 식당 직원들이 모두 이탈리아 밀라노로 급파된 바 있다.<br> <br> 이뿐만이 아니다. 총 22억원의 예산을 들여 밀라노 15명, 코르티나담페초 12명, 리비뇨 9명의 운영 인력을 파견했을 정도다. 대한체육회는 소외되는 지역이 없도록 신경 쓰고 있다.<br> <br> 이번 대회를 둘러싼 3개 권역으로 나눠 급식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게 방증이다. 각 센터서 선수단 130명을 대상으로 한식 도시락을 제공하고 있다.<br> 관련자료 이전 삼성 “차세대 HBM 개발”…SK “기술 변곡점 속 체질 개선” 02-11 다음 혼성 계주 때 충돌한 김길리 "검진 결과 이상 없어"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