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 계주 때 충돌한 김길리 "검진 결과 이상 없어" 작성일 02-11 33 목록 이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에서 미국 선수와 충돌했던 김길리가 남은 경기를 치르는 데 아무 문제가 없다고 직접 밝혔습니다.<br><br>김길리는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 공동취재구역에서 취재진과 만나 오른팔을 직접 보여주며, 검진 결과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았고 통증도 없는 상태라고 말했습니다.<br><br>혼성 계주 탈락 직후엔 매우 속상했지만, 돌아보면 충분히 충돌이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었다며, 여자 500m 경기에서 다시 메달에 도전하겠다는 각오도 전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K-밥심’ 든든하다 든든해 …대한체육회, ‘급식 지원’ 영양사·조리사 격려 만찬 02-11 다음 [동계올림픽] '여고생 스노보더' 최가온, 女 하프파이프 결선 진출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