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데뷔 후 지금까지 돈 관리 엄마가… 아직도 용돈 타 써" ('같이삽시다') 작성일 02-11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Qr63V7d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3b632c0e419be009cef03ab35807b505224bbabb94cff7de4af218f3b03489" data-idxno="661492" data-type="photo" dmcf-pid="H9MsQp4qJ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HockeyNewsKorea/20260211203022640ihzn.png" data-org-width="720" dmcf-mid="yBdCR7PK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HockeyNewsKorea/20260211203022640ihzn.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05bb57832616fcb8343a328d9660eb60fa01f14cd22aaff3ed37a4dc97c461e" dmcf-pid="ZXuJpltWe6"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가 아주 특별한 손님들을 맞이했다.</p> <p contents-hash="082f3acb7a308dac0c1f62ddf504635925e9e1aea88fc714969696fcb4d0ec0c" dmcf-pid="5Z7iUSFYe8" dmcf-ptype="general">연예계 대표 싱글맘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각자의 어머니와 함께 '같이 살이'에 나선 것이다. 11일 방송된 설 기획 특집에서는 세 모녀의 첫 만남부터 웃음이 넘쳐나는 현실 동거기가 그려지며 안방극장을 명절 분위기로 물들였다.</p> <p contents-hash="469163bc35aaa8b6e8b03f677722112df7abd46c1c8c8083f2f578e293b1da6b" dmcf-pid="15znuv3GR4"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엄마들의 남다른 존재감이 시작부터 시선을 압도했다. '스타일 아이콘' 황신혜의 엄마는 딸 못지않은 세련된 패션 감각을 뽐내며 등장했고, 미스코리아 출신 장윤정의 엄마는 모델 같은 장신으로 우월한 유전자를 증명했다. 정가은의 엄마 또한 구수한 사투리와 밝은 웃음으로 단숨에 분위기 메이커로 등극했다.</p> <p contents-hash="e1d8d1eafe186b52bd6ae71ffb05eb6491590ff87d5046a9da68f65e10449ff9" dmcf-pid="t1qL7T0HJf" dmcf-ptype="general">한 자리에 모인 이들은 서로의 닮은꼴 외모에 감탄했다. 하지만 정작 황신혜는 "엄마와 내가 정말 닮았냐"며 "나는 안 닮은 것 같은데"라고 장난스럽게 부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신혜 타운'을 구경하며 본격적인 동거의 서막을 알렸다.</p> <p contents-hash="b5e679670124e6757ac76ee53b513818857eb15026e61bc515947756d7e193f9" dmcf-pid="FtBozypXJV" dmcf-ptype="general">각자의 방으로 흩어져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에서는 모녀들만의 각기 다른 색깔이 드러났다. 장윤정 모녀는 딸이 춥지는 않은지 하나부터 열까지 세심하게 챙기며 다정한 온기를 나눴고, 정가은 모녀는 방송 출연 소식을 주변에 알리느라 들뜬 기색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36056cf91633a4c7883d2c5e44bcf3970fcf5073b5c5f8840ebc722c7565557" dmcf-pid="3FbgqWUZJ2" dmcf-ptype="general">반면 황신혜는 엄마를 향해 애정 섞인 호통을 쳐 눈길을 끌었다.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을 버리기 아까워 먹었다가 배탈이 났다는 엄마의 고백에 황신혜는 "버리기 아까운 음식보다 엄마 몸이 더 소중하지 않냐"며 속상한 마음을 쏟아냈다. 결국 다음부터는 절대 그러지 않겠다는 엄마의 다짐을 핸드폰 영상으로 기록하며 현실 모녀다운 단도리에 나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dc759fa1f41b2a92cc5684dea831430e5190241b1ed87db653f85b7e924aaa" data-idxno="661491" data-type="photo" dmcf-pid="p09NbG71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HockeyNewsKorea/20260211203021249gtzj.png" data-org-width="720" dmcf-mid="x0RmP0fz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HockeyNewsKorea/20260211203021249gtzj.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ff116643526c02417a0d34613ee68f7dc2d75920ae80464b046e100ee0f8407" dmcf-pid="uUVA9XqFLB" dmcf-ptype="general">딸들이 엄마를 위한 요리에 도전하는 동안, 거실에 모인 엄마들 사이에서는 열띤 대화가 오갔다. 주방에서는 요리에 집중하면서도 엄마들의 입담에 전전긍긍하는 딸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나 너무 걱정돼. 엄마들이 이상한 얘기할까 봐"라며 긴장하던 황신혜는 결국 주방에서 튀어 나와 거실 엄마들에게 "말을 항상 조심하라"며 신신당부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1e5a24e27c2acf5faf3941ba05fb7e4bbda3a425bd27b0ecf298a87190f299fb" dmcf-pid="7ufc2ZB3dq" dmcf-ptype="general">걱정과 달리 거실에서는 딸들을 향한 엄마들의 자부심이 쏟아졌다. 특히 황신혜의 엄마는 "신혜가 매니저 없던 신인 시절부터 내가 직접 촬영장 운전과 의상 준비를 도맡았다"는 비하인드를 전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황신혜의 경제권을 엄마가 쥐고 있다는 것. 황신혜의 엄마는 "신혜는 아직도 나한테 용돈을 받아 쓴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에 다른 엄마들은 "계속 경제적으로 머리를 쓰시니까 신혜 씨만큼이나 젊음을 유지하시는 것 같다"며 미모와 총명함에 찬사를 보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c7bd76328887815ae88c3d51fb0612f318b849194dd692b8dc789a027d199f" data-idxno="661493" data-type="photo" dmcf-pid="qz8Ef1KpL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HockeyNewsKorea/20260211203023992vkfd.png" data-org-width="720" dmcf-mid="WwvBlgOc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HockeyNewsKorea/20260211203023992vkfd.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de823826b5526dd560e6df06e4534da86dc2bafc71bf147eed76065f355542d" dmcf-pid="bwvBlgOciU" dmcf-ptype="general">요리 과정에서도 웃음은 끊이지 않았다. 능숙하게 칼질을 이어가는 황신혜와 장윤정과 달리, 요리에 서툰 정가은은 결국 주방 구석에서 엄마에게 SOS를 쳤다. "조금 도와줄까?" 하며 당장이라도 달려오는 엄마를 향해 딸들은 "앉아 계시라. 우리가 대접하겠다"며 만류하는 훈훈한 풍경이 연출됐다.</p> <p contents-hash="08319278a351e6cf954c6ecdbc7459ab25335fb5210cd6ab95bf4ac839aa8be1" dmcf-pid="KrTbSaIkMp"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46aa0f3de9f2d8ff52e5f9d18631f7e61442afdaff012108dd916f88d31cc2ce" dmcf-pid="9myKvNCEd0" dmcf-ptype="general">사진=KBS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후의 명곡' 전설 정동하X알리 뭉친다…3월 22일 듀엣 콘서트 개최 02-11 다음 '같이 삽시다' 황신혜, 유통기한 문제로 母와 티격태격 [TV캡처]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