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경찰조사 회피 부인…"건강 이유로 연기, 비공개 요청NO" [공식입장] 작성일 02-11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hmaf1KpO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8e57177585e33f90d1805cedafb5c173ec9a463e975d1b2ee025368de7dd95" dmcf-pid="9lsN4t9U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박나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mydaily/20260211203127606ravx.jpg" data-org-width="592" dmcf-mid="bGDL9XqFw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mydaily/20260211203127606ra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박나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4e050a9930a2f880eae2e5b56624d5108e13821e7435ab1d041a2d59e03eb3" dmcf-pid="2SOj8F2uE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피고소인 신분 경찰 조사를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74835356d16346300471a11825b040baf0d439582699c0205a48623d8a53999f" dmcf-pid="VvIA63V7m1" dmcf-ptype="general">11일 마이데일리 확인 결과, 박나래는 오는 12일 오후 2시 30분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피고소인 조사를 받을 예정이었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출석 연기를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93d96aaee66b5c0efc80f0f92791fe9a6a0cd2babc3d03d3e33d105c3ae2874f" dmcf-pid="fdQbGETsI5" dmcf-ptype="general">이날 박나래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건강상의 이유로 연기 요청을 드렸다"라며 "취재진이 많을 것 같아서 연기한 건 아니다. 일정을 바꾼다고 그때는 취재진이 없는 것도 아닌데. 조사를 앞두고 특별히 비공개 조사 요청을 드린 것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b2d6cbc9103570a0183a3ea2081c9811cf95fd10986dcce3849f1b97a150751" dmcf-pid="4JxKHDyOEZ" dmcf-ptype="general">이어 "컨디션이 좋지 못한 상황에서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서 요청을 드렸는데 받아주셨다"며 "아직 날짜 연락은 못 받았다. 빠른 시일 내 출석해 조사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df4ee52d15e953782c62fda3f243f67e1c166d14593605f8fda2687618f1cce" dmcf-pid="8iM9XwWIwX" dmcf-ptype="general">앞서 박나래는 지난해 12월 전 매니저 2명으로부터 폭로로 갑질 의혹에 휩싸였다. 전매니저 2명은 박나래의 직장 내 괴롭힘, 대리 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폭로했고, 서울서부지법에 약 1억 원 규모의 부동산 가압류신청과 함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bd30cf7380f59d9fda148abad8db57b35c0586624100fbd3f62f64ff87525970" dmcf-pid="6nR2ZrYCrH" dmcf-ptype="general">이에 박나래 측은 전 매니저들의 주장을 전면 반박하며, 오히려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혐의로 고소했다. 그러자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전 남자친구를 직원으로 허위 등재해 급여 명목으로 돈을 송금했다며 횡령 혐의로 맞고소했고, 특수상해와 명예훼손 혐의에 대한 고소장도 제출했다.</p> <p contents-hash="0450e07524595692588462be1a0b05008e59a25c838cc200f16c69d5fc1f657b" dmcf-pid="PLeV5mGhIG" dmcf-ptype="general">경찰은 전 매니저들의 폭로로, 이른바 '주사이모'를 둘러싼 불법 의료 행위와 관련해서도 조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c438764063a17f1159d622d66d272ec0444e58b817b71002ad41744ad3b0958" dmcf-pid="Qodf1sHlOY" dmcf-ptype="general">박나래 관련 사건은 총 8건으로, 6건은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나머지 2건은 용산경찰서에서 수사 진행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저협, 방송PP업계 음악사용내역 미제출 관행 지적 "깜깜이 정산 구조 깨야" 02-11 다음 이승연, 최종환 비자금 3조에 손댔다.. 이효나, 한기웅 위해 살인미수 동영상 유포 ('리플리')[종합]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