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사랑꾼 부부' 김상겸-박한솔 부부가 함께 만든 '은빛 순간' [지금올림픽] 작성일 02-11 39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3991203"></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사랑꾼 보더'란 별칭을 갖게 된 스노보드 은메달리스트 김상겸 선수가 경기를 하는 동안, 아내 박한솔 씨의 마음은 어땠을지 JTBC가 물어봤습니다. 부부가 함께 만든 은빛 순간을 [지금올림픽]에서 전해드립니다. </div><br> 아내를 떠올리며 눈물 흘리는 모습에...'사랑꾼 보더'란 별칭 갖게 된 김상겸. <br><br> '사랑꾼' 남편을 둔 아내 박한솔 씨를 만나봤습니다! <br><br> 108배 하며 선수 본인보다 더 떨며 본 경기 <br><br> [박한솔/ 김상겸 선수 부인] <br> “실시간으로 보진 못하고 화면은 켜두긴 했는데 거의 엎드려서 기도하는 자세로 음소거를 해놓고...너무 떨려가지고...” <br><br> 응원하느라 목소리가 다 쉬었습니다. <br><br> [박한솔/ 김상겸 선수 부인] <br> “은메달 확정이 되고 나서 제가 집에서 거의 울다시피 포효를 막 했어요. 너무 기뻐서 소리를 막 울면서 질렀던 기억이 납니다.” <br><br> 아내의 격려가 늘 힘이 됐단 선수의 말에... <br><br> [박한솔/ 김상겸 선수 부인] <br> “지금 돌이켜보면 그냥 끝까지 하라고 했던 저 자신이 너무 잘한 것 같아요.” <br><br> 남편의 장점 이야기하고 있는데 '깜짝 등장'한 김상겸. <br><br> [박한솔/ 김상겸 선수 부인] <br> “지킬 수 있는 그런 말만 해서 그게 더 믿음이 가더라고요.” <br><br> 서로를 향한 한마디. <br><br> [김상겸, 박한솔 부부] <br> “꾸준히 믿고 지금처럼만 서포트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도 충분히 잘해주고 있어 가지고...” <br> “나는 바랄 거 없어요. 그냥 오빠가 행복하게 보드를 계속 탔으면 좋겠어요.” <br><br> 은메달의 주인공은 김상겸이었지만, 그 순간을 함께 완성한 건 두 사람이었습니다.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1/0000478056_001_20260211203617577.jpg" alt="" /><em class="img_desc">은메달리스트 김상겸 부부가 함께 만든 '은빛 순간'</em></span></div></div><br></div> 관련자료 이전 윤하, 첫 리메이크 앨범 ‘써브캐릭터 원’ 4곡 선곡 공개···유니크 감성 ‘염라’→록 사운드 ‘Skybound’ 02-11 다음 '평창 銀' 스노보드 中 류자위, 경기 도중 고꾸라져 큰 부상...경기 중단 사태까지 [2026 밀라노]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