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18세 고교생' 최가온,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선 진출 작성일 02-11 4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6/02/11/0001366796_001_20260211203712473.jpg" alt="" /><em class="img_desc">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에 출전한 최가온이 경기를 마치고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연합뉴스</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6/02/11/0001366796_002_20260211203712515.jpg" alt="" /><em class="img_desc">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에 출전한 최가온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br>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금메달 후보로 꼽히는 스노보드 '신성' 최가온(세화여고)이 가볍게 첫 관문을 통과했다.<br><br>최가온은 11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82.25점을 획득, 24명의 선수 중 6위로 결선에 올랐다. 하프파이프는 스노보드를 타고 기울어진 반원통형 슬로프에서 펼치는 공중 연기를 심판들이 채점해 순위를 정하는 경기다. 예선 2차 시기 중 더 나은 점수를 성적으로 삼아 상위 12명이 결선에 진출했다. <br><br>최가온과 더불어 한국을 대표해 출전한 이나윤(경희대)은 1차 시기 중 무릎 통증을 느낀 여파로 35점에 그쳤고, 2차 시기에는 나서지 못해 예선 22위로 결선 진출이 불발됐다. 3차 시기까지 치러 최고점으로 순위를 가리는 결선은 한국시간 13일 오전 3시 30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패기 그 자체' 최가온, 올림픽 데뷔전서 펄펄...결선서 금메달 정조준 [2026동계올림픽] 02-11 다음 레전드 가수 최진희, 제이제이엔터와 전속계약 체결…나상도·남궁진 한솥밥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