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간첩? 허위 루머 유포자에 500만원 선고 작성일 02-11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qU3BYu51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1e25025f316f9d02dbcde38e290dfd65d2857a2f9145f5c7de853c6c7f0b1c" dmcf-pid="YBu0bG71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ned/20260211200838947hhas.jpg" data-org-width="1000" dmcf-mid="yPHWtOXSX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ned/20260211200838947hh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29277a591df55b31c77c02dcb237af2c2d29887246e7e3b90d41fe1824cdfe" dmcf-pid="Gb7pKHztXW"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아이유에게 ‘간첩 루머’를 덮어씌운 누리꾼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c63e091d67bf644c2f96722c16cc08fe52b625b1d550c19a7ee1905cff8072ba" dmcf-pid="HKzU9XqFZy" dmcf-ptype="general">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가 11일 “아이유에 대한 허위 루머(간첩설)를 유포한 자에 대해 법원은 벌금 500만원의 형을 선고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b7270cefe513c356c55165e4d6c72c99396697bf0f4aab4afa7fdf4d74fb5c8" dmcf-pid="XKzU9XqFZT" dmcf-ptype="general">이담엔터테이먼트에 따르면 소속사 측은 2023년 아이유가 간첩이라고 주장하는 등 각종 루머를 퍼뜨린 누리꾼 96명을 대상으로 형사 고소와 민사 소송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02eedce97216d2b023e8211052d8a70a7d73c35ac6a4c2e4bfaabb7b6562eea5" dmcf-pid="Z9qu2ZB3Yv"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간첩 루머를 포함해 아이유를 대상으로 악성 게시물을 작성한 이들에게 벌금형 처분 7건, 벌금형 및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 1건 등의 처분이 내려졌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71c770bbfd2e5666efdc39457373064f0896c99a7791f6416d67f9c0ebdd977" dmcf-pid="52B7V5b01S" dmcf-ptype="general">사회관계망서비스 엑스(옛 트위터)에서 아이유에 대해 허위 표절 의혹을 제기하고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악플러를 상대로 한 정신적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법원은 3000만 원 전부를 인용, 승소했다. 또 네이버에서 사실무근의 중대 범죄 연루설과 국적·정체성과 관련된 허위 루머를 반복적으로 유포하고, 성희롱성 게시물을 작성한 자에게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p> <p contents-hash="128967e7b176302e7b0da467947a421be835f8b714a172628ed35dac2a12249d" dmcf-pid="1Vbzf1Kp1l"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또한 지난해 총 96명을 상대로 형사 고소 및 민사 소송을 진행, 추가적인 악성 게시물에 대한 법적 조치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95c7b697d5747868abd0ac08155dcf5d14a4c561513aca553da3f5a6c15d5a7f" dmcf-pid="tfKq4t9UXh"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아티스트의 명예와 인격권은 물론, 신변의 안전을 위협하는 모든 불법행위에 대해 강경한 법적 대응을 이어갈 것”이라며 “가해자에 대해서는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끝까지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단호히 밝혀싿.</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측 "경찰 출석 연기? 컨디션 난조…조사 회피할 생각 없어" [공식입장] 02-11 다음 장영란, 9개월간 속은 지인 사칭 보이스피싱…신분증 조회하니 '사망자' ('A급')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