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12일 경찰 출석 연기 "현장 안전사고 우려 및 건강상 문제" 작성일 02-1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5omdEo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06fedef206edb384f3a21d6d25ee51efa9b9cd16fc93de0eb87529912d3395" dmcf-pid="U91gsJDg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박나래 ⓒ 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NEWS1/20260211194815524ceoh.jpg" data-org-width="1400" dmcf-mid="03OfibRf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NEWS1/20260211194815524ce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박나래 ⓒ 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88b0f5add0db3e90edc40e7ea49cab3f217b956fa0a5908d6140eda36ba4b6" dmcf-pid="u2taOiwatA"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코미디언 박나래가 첫 피고소인 경찰 조사 일정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ee6bf30fdcda3195bb32047fd0439b23dab1543b6d22714362aa11b33d124054" dmcf-pid="7VFNInrNXj" dmcf-ptype="general">11일 박나래 측은 뉴스1에 "12일 예정됐던 경찰 조사 일정은 현장 안전 문제와 건강상 문제로 연기 요청했다"라며 "큰 건강상 문제는 아니기에 빠른 시일 내 출석해 조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ae1eaa00c0936e9fd4546a719d9e56c450ab661b7324f16a0d780ed089addc9" dmcf-pid="zf3jCLmj5N" dmcf-ptype="general">이어 "아직 추후 출석 일정이 정해진 바는 없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a8ab528460dc13bfe8d241c4012861504080066fdb96cdd26338bc0257772df" dmcf-pid="q40AhosAGa" dmcf-ptype="general">당초 박나래는 오는 12일 오후 2시 30분쯤 서울 강남 경찰서에 출석해 피고소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을 예정이었다. 박나래가 피고소인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는 것은 처음이었기에, 이 과정에서 박나래가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에 이목이 쏠렸다.</p> <p contents-hash="dff20fc5dca48cb4a31c848dd9b559bf92b311929a2f1b47303362424c727ff9" dmcf-pid="B8pclgOcYg" dmcf-ptype="general">하지만 박나래 측은 경찰 출석 현장에 인파가 몰려 안전 문제가 우려되는 점과 건강 문제로 인해 조사를 미뤄줄 것을 요청한 상황이다.</p> <p contents-hash="3327b20ded880141c8d5eaf9df64807a227a8e5472871c6a497b8d99db352ed7" dmcf-pid="b6UkSaIkZo"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는 전 매니저 A 씨, B 씨와 쌍방으로 고소를 이어가면서 갈등을 겪고 있다. A 씨와 B 씨는 퇴사 후 지난해 12월 3일 박나래의 '갑질 의혹'을 주장하며 박나래의 부동산에 가압류신청을 냈다.</p> <p contents-hash="d6cdaa279e998f07c8fd42c997e9649803068cc940059f44d55f27e326980825" dmcf-pid="KYwKR7PKYL" dmcf-ptype="general">이들은 박나래의 직장 내 괴롭힘, 폭언, 특수 상해, 대리 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했다. 또한 안주 심부름, 파티 뒷정리, 술자리 강요, 24시간 대기 등 사적 괴롭힘을 당했다고도 주장했다.</p> <p contents-hash="397251b675410e4c1a7bc05f2dab1eb0385d9e304acea79b86ac121bfaed56d7" dmcf-pid="9Gr9ezQ9Zn" dmcf-ptype="general">이후 A 씨와 B 씨는 지난해 12월 5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특수상해, 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박나래를 고소했다. 박나래 측 역시 지난해 12월 6일 전 매니저 2명을 공갈미수 혐의로 고소했고, 20일 업무상 횡령 혐의로 추가 고소했다.</p> <p contents-hash="9aed6b93ee2879109d601b6f7b644ed1955477ac838f4cee15c486bbf43059ee" dmcf-pid="2Hm2dqx2Xi"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지난해 12월 첫 번째 고소인 조사를 받았고, 올해 1월 14일 6시간 동안 2차 고소인 조사를 받았다. 이후 박나래가 '막걸리 양조 학원'에 다니는 근황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3028a4760a57c5566f916e2d8e345aef514a06b4eb2ab25f7f2a29a5af5ffee8" dmcf-pid="VXsVJBMVXJ" dmcf-ptype="general">전 매니저 A 씨는 지난해 12월 용산경찰서에서 피고소인 조사를 받았고, 그달 22일 미국으로 출국해 현지에 머물고 있다가 이달 9일 귀국해 피고소인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5a3c9788a34131a8cb232a2032281ce7ae1eaf5672ad1310f9ab8698ca1656b4" dmcf-pid="fZOfibRf5d"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기는 밀라노] '클린 연기' 차준환 시즌 최고점…'백플립' 말리닌 쇼트 1위 02-11 다음 82세 선우용여, 미모 집착 일침 “주제 파악 해야..젊으려 애쓰면 피곤” (선우용여)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