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경찰 조사 하루 앞두고 돌연 연기…"회피 목적 절대 아냐" [핫피플] 작성일 02-11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g8mdEoC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9aa0f24c2656c653d184534c213c3fce1718188c5230d49c16c15364ce9beb" dmcf-pid="UGa6sJDgl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이대선 기자]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JTBC사옥에서 JTBC4 예능 '마이 매드 뷰티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개그우먼 박나래가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sunday@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poctan/20260211194237489bpbb.jpg" data-org-width="530" dmcf-mid="09NPOiwa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poctan/20260211194237489bpb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이대선 기자]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JTBC사옥에서 JTBC4 예능 '마이 매드 뷰티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개그우먼 박나래가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sunday@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55a52ac0f997a1d30827d528e10423e18ddd19fa594f7a324c62c74f90abe4" dmcf-pid="u9TkFIZvl3"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피고소인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앞둔 개그우먼 박나래가 출석 일정을 돌연 연기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c2e63b59def489ffe7c43b552107cb4d612c66d1025591d68c65daeac3a03289" dmcf-pid="72yE3C5ThF" dmcf-ptype="general">11일 박나래 측은 OSEN에 “오는 12일 오후 2시 30분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을 예정이었으나 건강상의 문제로 출석 연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d1dcd40d081d8f72208dca49818294779b52face7ccddb2f41b9cde1546face" dmcf-pid="zVWD0h1ylt" dmcf-ptype="general">전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 및 불법 의료 시술 의혹 등을 받고 있는 박나래는 오는 12일 오후 2시 30분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피고소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을 예정이었다.</p> <p contents-hash="b3c4ccd9858518f83998e1ae5d29a5df0da0f8a23bb96441043a8c3575e27b37" dmcf-pid="qfYwpltWv1" dmcf-ptype="general">하지만 조사를 불과 하루 앞두고 돌연 출석 일정을 연기 신청했고, 그 배경에는 포토라인에 서는 것이 부담스러운 게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p> <p contents-hash="a0ad8f9357d16c8b140b7ea1feb5c02415af9c14b9f85df064baa4a8c1c2f815" dmcf-pid="B4GrUSFYh5" dmcf-ptype="general">박나래 측에 따르면 조사 일정 연기 신청은 건강상의 이유로, “절대 조사를 회피하고자 하는 이유가 아니”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01bb846256f90eb1f60f29ede6477f79a2850ad19f56cc4fb1d40f32b691cc4" dmcf-pid="b8Hmuv3GvZ" dmcf-ptype="general">현재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 및 불법의료시술 의혹에 휩싸여있다. 전 매니저들은 재직 당시 직장 내 괴롭힘을 비롯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 '갑질'에 따른 피해를 입었다며 지난해 12월 박씨를 명예훼손·정보통신망법 위반 등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박씨 측도 이들을 공갈,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했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母 절연’ 장윤정, 아빠에게는 달랐다 “하고 싶은 거 다 하시라고 했다” (장공장) 02-11 다음 '탈북 13년' 한송이 "북한 쌍꺼풀 수술, 받으면 눈 못 감고 자"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