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 안했어? 그럼 카톡 못써”…카카오, 관련 ‘괴담’에 진화 나서 작성일 02-11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Uu1sHlv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70a76e31827cdc923bbf83992890db0f5ce779447de8b4af81520001c6a7dc" dmcf-pid="Uiu7tOXS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톡.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mk/20260211193302202ekzc.jpg" data-org-width="700" dmcf-mid="0HbKUSFY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mk/20260211193302202ek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톡.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401bb39ad82183515784f5caf45d9fde1d55438e5947147279e255175f220c5" dmcf-pid="uBSvsJDgld" dmcf-ptype="general"> 카카오 이용 약관에 동의하지 않으면 카카오톡을 사용할 수 없다는 내용의 허위 정보가 온라인상에서 확산되자 카카오가 공식 해명과 함께 약관 수정에 나섰다. </div> <p contents-hash="8f168c60a7349335ca09bfc568d39ff85ec44ac752c50f7216842ab91298fa50" dmcf-pid="7bvTOiwale" dmcf-ptype="general">11일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지난해 12월 인공지능(AI) 서비스 도입과 AI 기본법 시행을 앞두고 통합 서비스 약관 및 개별 서비스 약관을 개정했다.</p> <p contents-hash="b70fc6aabe0aededee6a05179eff7800ce84df92ac4a64896484832c62f6cbb9" dmcf-pid="zKTyInrNCR" dmcf-ptype="general">논란이 된 부분은 이달 4일부터 서비스 이용기록과 이용 패턴을 분석·활용할 수 있다는 내용이 추가됐는데, 개정 약관 시행일로부터 7일 이내 거부 의사를 밝히지 않으면 동의한 것으로 간주한다는 조항이다. 이 과정에서 일부 조항이 확대 해석되며 ‘동의하지 않으면 카카오톡을 이용할 수 없다’는 식의 괴담으로 번진 것이다.</p> <p contents-hash="e221924da6f3db21f6c352271fb0d1c49acf6e9153e77361047109c9b44ac01b" dmcf-pid="q9yWCLmjhM"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카카오는 해당 개정이 신규 AI 서비스인 ‘카나나 인 카카오톡’ 출시를 위한 준비 작업일 뿐, 기존 카카오톡 이용과는 무관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AI 서비스에서 추가적인 개인정보 수집이 필요한 경우에는 별도의 개별 동의를 받는다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897954611cf9122ee818d7dc4219513b491d10105cfc341b6a8d4eb1535c3aac" dmcf-pid="B2WYhosAWx" dmcf-ptype="general">또 서비스 이용기록과 이용 패턴 수집은 이미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포함돼 있으며, 기존 서비스 역시 이용자의 동의를 거쳐 운영돼 왔다고 강조했다. 이번 약관 개정은 신규 AI 서비스 도입을 위한 밑그림 차원이라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f7970c3d299736612ee21b825068d07fd998286e3003389ac5bd27d524c59752" dmcf-pid="bVYGlgOcWQ" dmcf-ptype="general">허위 정보가 빠르게 확산되자 카카오는 오해를 해소하기 위해 약관을 추가로 손질하기로 했다. 오는 21일부터는 ‘이용 패턴을 기계적으로 분석하거나 요약해 맞춤형 콘텐츠 추천 및 광고를 제공할 수 있다’는 문구를 삭제한다.</p> <p contents-hash="605399afbef5b6b100a96845673015251f45ee99353ab9a73f67933bb5a22377" dmcf-pid="KfGHSaIkyP" dmcf-ptype="general">다만 AI 기본법 시행을 고려해 ‘인공지능에 기반해 운용되는 서비스가 포함될 수 있고, 인공지능에 의해 생성된 결과물을 제공할 경우 관련 법에 따라 고지한다’는 문구는 유지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8세' 싱글대디 김성수, 연상女와 재혼 계획 "딸이 대학교 2학년, 이제 짝 찾을 것" 02-11 다음 가비 "무서워서 못하겠어"→카리나 "죽기밖에 더 하겠어요?" 파격 발언 ('미스터리수사단2')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