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토트넘, 토마스 프랭크 감독 '8개월 만에' 경질…"새 사령탑 찾겠다" 오피셜 공식발표 작성일 02-11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11/0001974386_001_20260211193508862.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손흥민 전 소속팀이자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현 챔피언인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가 토마스 프랭크 현 감독을 부임 8개월 만에 경질했다.<br><br>토트넘 구단은 11일 "구단은 남자팀 감독 교체를 결정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오늘 떠난다"고 밝혔다.<br><br>이어 "토마스는 2025년 6월에 임명됐다. 우린 그에게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데 필요한 시간과 지원을 주기로 결심했다"며 "그러나 최근 결과와 퍼포먼스에 대해 이사회는 시즌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덧붙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11/0001974386_002_20260211193508918.png" alt="" /></span><br><br>또한 "토마스는 팀이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였다. 변함없는 헌신을 실천했다"며 "프랭크 감독의 공헌에 감사하다. 앞으로의 모든 성공을 기원한다"고 했다.<br><br>예고된 경질이다. 토트넘은 올해 프리미어리그에서 7승8무11패를 기록, 승점 29에 그치면서 20개 팀 중 16위까지 떨어진 상태다. 특히 강등권 최고 순위인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29)와의 간격이 5점에 불과해 이번 시즌 강등될 가능성이 조금씩 커지는 중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11/0001974386_003_20260211193509000.jpg" alt="" /></span><br><br>토트넘은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페이즈에서 36개 구단 중 4위를 차지하며 16강에 직행하는 성과를 냈으나 프리미어리그 강등 가능성이 토트넘 구단 수뇌부를 두렵게 만든 것으로 보인다.<br><br>결국 프랭크 감독이 감독직에서 물러나게 됐다.<br><br>사진=엑스포츠뉴스DB / 토트넘 SNS 관련자료 이전 '팀 킴' 넘어 금메달 도전…여자 컬링 출격 준비 02-11 다음 “아직 몸풀기, 60%만 보여줬다” 최가온 예선 1차서 3위…결선서 판 뒤집나[2026 동계올림픽]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