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측, 2차 저작권 위반 논란에 "법리적인 검토 중" [공식입장] 작성일 02-11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JYmdEoI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8690a43d6b77c9899d6b806c2e23fec96b2a6a0b296973f2843c8e3204ceb1" dmcf-pid="7uqcezQ9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만약에 우리' 포스터/㈜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mydaily/20260211191905809hory.jpg" data-org-width="640" dmcf-mid="UUzAR7PKO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mydaily/20260211191905809hor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만약에 우리' 포스터/㈜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af5a539511448d494602749c0bceabd621d8c7c88e6366a9ae728fc8dcb63c" dmcf-pid="z7Bkdqx2D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영화 '만약에 우리' 제작사가 극 중 집 모형의 저작권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caad9981cc4f9cee7960d528a934fb8f3b57baf49e326b6ffff94db71ad6364" dmcf-pid="qzbEJBMVr0" dmcf-ptype="general">'만약에 우리' 제작사 측은 11일 마이데일리에 "극 중 등장하는 모형은 특정 집을 연상시키긴 하지만 설정상 똑같지 않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aac0047992f452e613650d3a3916185726b0024ea012a35928248f518196a51" dmcf-pid="BqKDibRfm3" dmcf-ptype="general">앞서 건축사 사무소를 운영 중인 A씨는 극 중 주인공 정원(문가영)이 건축가를 꿈꾸며 만든 집 모형이 자신이 설계한 건물과 디자인·비례가 일치한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7dde2b728b90af0c16bc13e8e67f7256b4b90dde17721281392326ab8bb3c05" dmcf-pid="bB9wnKe4IF" dmcf-ptype="general">A씨는 영화 후반부 등장한 주택 역시 자신이 설계한 용인 처인구 소재 주택이라며, 현재 소유주가 촬영 장소로 대여해 준 것과는 별개로 이를 주인공의 작품으로 묘사한 것은 표준 설계 계약서상 명시된 2차 저작권 위반에 해당한다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aec86a2161fcc3133809195476874ba7ec4a201a46331ed21b371e705c1e873b" dmcf-pid="Kb2rL9d8wt"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제작사 관계자는 "극적 설정을 위한 미술 소품이었을 뿐"이라며 "이것이 명백한 불법 복제에 해당하는지 법리적인 검토 중이다. 원만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130f9b37ac4e7a2b780df99512820123e06328661933384168b83cdfa1cda02" dmcf-pid="9KVmo2J6r1" dmcf-ptype="general">한편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를 그린다. 지난해 말 개봉해 25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내일(12일) 경찰 출석 연기 "일신상의 이유" [공식] 02-11 다음 전직 아이돌 리더, 충격 고백 "회사서 빚쟁이라 불려..인방도 시켰다"[스타이슈]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