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12일 경찰 출석 안한다…"건강 및 안전상 이유" 연기 요청 [MD이슈] 작성일 02-11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PyUSFYm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1325b3ebade9d3ae307759d6dde2ab9533066d4450e1b926c53853519c9163" dmcf-pid="4uQWuv3G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mydaily/20260211192026914wuqc.jpg" data-org-width="520" dmcf-mid="V76TpltWO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mydaily/20260211192026914wu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ae766a7123113a6c8bc66fd6a4b3d265c257554dc056e6aa333466ebf19a79" dmcf-pid="87xY7T0HD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매니저 갑질 등 의혹에 휩싸인 개그우먼 박나래가 피고소인 신분 경찰 조사 일정 연기를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52b3365f4c1caea6e87c140f80a8a7f7c45fef8e458858ce50bb66d3521fdc04" dmcf-pid="6zMGzypXEY" dmcf-ptype="general">11일 박나래는 오는 12일 오후 2시 30분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할 예정이었으나 출석 연기를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03088e413483f448ee3db46818fef4b73d49a723f7eb54f998f3ff28cf0810a8" dmcf-pid="PJr9JBMVIW" dmcf-ptype="general">박나래 측은 경찰 출석 현장에 많은 인파가 몰릴 가능성에 따라 안전상의 문제로 연기를 요청했다. 또한 박나래는 건강상의 이유로 당장에 수사를 받기 어렵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7b3b398ff034f39dd0a32b28fcb39e41db7df8cb6e17362c093879ae9d973230" dmcf-pid="Qim2ibRfIy" dmcf-ptype="general">앞서 박나래는 지난해 12월 전 매니저 2명으로부터 폭로로 갑질 의혹에 휩싸였다. 전매니저 2명은 박나래의 직장 내 괴롭힘, 대리 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폭로했고, 서울서부지법에 약 1억 원 규모의 부동산 가압류신청과 함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8567d5c2e1236085df06158550b2b34292cec31a558bf5cb68a3ccda6d4f2eef" dmcf-pid="xnsVnKe4wT" dmcf-ptype="general">이에 박나래 측은 전 매니저들의 주장을 전면 반박하며, 오히려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혐의로 고소했다. 그러자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전 남자친구를 직원으로 허위 등재해 급여 명목으로 돈을 송금했다며 횡령 혐의로 맞고소했고, 특수상해와 명예훼손 혐의에 대한 고소장도 제출했다.</p> <p contents-hash="e51d493eb99dce49e8464f98c00408ecbdab560cfcdbb3b388f242432f390210" dmcf-pid="y59I5mGhDv" dmcf-ptype="general">경찰은 전 매니저들의 폭로로, 이른바 '주사이모'를 둘러싼 불법 의료 행위와 관련해서도 조사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7bc103f98774dad709ef72973347058e85736cfb78c8def57a8771a7ec7d2a43" dmcf-pid="W12C1sHlrS" dmcf-ptype="general">박나래 관련 사건은 총 8건으로, 6건은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나머지 2건은 용산경찰서에서 수사 진행 중이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母 절연' 장윤정, 74세 父 소원 공개…"팔순 잔치 대신 딸과 여행" (장공장장윤정) 02-11 다음 ‘82세’ 선우용여, 뇌경색 후 ‘이것’ 필수 사용..“몸이 흔들려” (선우용여)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