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감독 새 도전…공개 일주일 만에 호평 쏟아진 韓 드라마 작성일 02-1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OPYkvmH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e68b013715bc9f12d48a164d23c8e493859697743b7988f3f8031c608ef397" dmcf-pid="KGIQGETs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tvreport/20260211185945222tdpm.jpg" data-org-width="1000" dmcf-mid="F1pO8F2u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tvreport/20260211185945222tdp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2613191b110491923b8365c6121f54485846079d42e5e58259e475507e977ff" dmcf-pid="9HCxHDyOGV" dmcf-ptype="general">[TV리포트=허장원 기자] 4일 공개된 레진스낵 오리지널 드라마 '애 아빠는 남사친'이 연일 호평을 받으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p> <p contents-hash="d4ab007dd284679d4442fc5f10e416d73ba88bdabcea72c0bdc7298b74965f45" dmcf-pid="2XhMXwWIG2" dmcf-ptype="general">'애 아빠는 남사친'은 연애도 결혼도 안 했지만 육아는 함께하는 남사친 여사친의 대환장 로맨틱 코미디로, 영화 '극한직업' '스물', 드라마 '멜로가 체질' 등을 연출한 이병헌 감독의 새로운 숏드라마로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c983957a18c33bc383486163c57da3026040789bc7e5010a4207f14167971c1c" dmcf-pid="VZlRZrYCX9" dmcf-ptype="general">이미 여러 흥행작으로 저력을 입증한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가운데, 연기 초신성들도 대거 출연해 기대감을 한데 모으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700e0075c26bad1688766d2de36e09528bfc1542c6c2623a67d61a3261e291" dmcf-pid="f5Se5mGh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tvreport/20260211185946628vnko.jpg" data-org-width="1000" dmcf-mid="7rAL0h1y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tvreport/20260211185946628vnk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af7ee9ea9dbdc8c1533f5689f02ac647c2af142af2b1c21fff4c7a504822f07" dmcf-pid="41vd1sHlZb" dmcf-ptype="general"><strong>▲ 다작으로 이미 연기력 입증 完, 김신비의 숏폼 도전</strong></p> <p contents-hash="ef99d399057e653ca3e3b81de44091fd4ae9b65c63f867844c97d3dd02f4c71c" dmcf-pid="8tTJtOXS1B" dmcf-ptype="general">김신비는 극 중 어느 날 갑자기 '여사친' 제아에게 '애 아빠'가 되어달라는 황당한 제안을 받는 구인 역으로 분했다. 구직자인 그는 제아가 제시한 솔깃한 조건 덕에 제안을 수락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제아와 아기에게 진심이 되어가는 인물이다. 앞서 공개된 공식 예고편에서 유쾌한 표정과 대사로 결혼을 허락받는 구인의 모습이 그려져 예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 바 있다.</p> <p contents-hash="230706af79cab0c6b1a0b8893268a7339d671679bef3b6c69ad2040dfedbf17a" dmcf-pid="6FyiFIZv5q" dmcf-ptype="general">공개 일주일 만에 김신비가 보여준 활약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김신비는 '남사친'의 털털한 면모부터 우정과 사랑 사이 설레는 로맨스, 따뜻한 가족애까지 서서히 성장하며 책임감을 키우는 '구인'의 입체적인 성격을 담아내며 극을 이끌었다. 그뿐만 아니라 능청스러운 눈빛, 코믹한 감정 표현, 센스 있는 캐릭터 소화력으로 좌충우돌 현실 청춘의 면면들을 솔직하게 그려냈다. </p> <p contents-hash="8a265e18c7bd2af7c856e571be11076362e3bf1d38c0159903a3759b7257ad87" dmcf-pid="PK3EKHztXz" dmcf-ptype="general">김신비는 그간 영화 '범죄도시4', KBS 2TV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tvN '감사합니다', SBS '재벌X형사' '악귀' '치얼업', 넷플릭스 시리즈 '모범가족' 등 작품에서 다채로운 장르를 소화하며 '차세대 기대주'로서 성장해 왔다. 지난해에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를 찾아 영화 '트루먼의 사랑'으로 또 한 번 더 존재감을 보여줬다. 김신비가 이번 '애 아빠는 남사친'에서 새롭게 선보일 모습은 팬들에게 또 하나의 선물이 될 것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76482d8885611153e202f168bf542c7211fc44eab0d8c29cfffed455bc6036" dmcf-pid="Q90D9XqF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tvreport/20260211185947978cnas.jpg" data-org-width="1000" dmcf-mid="zU0ZgViP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tvreport/20260211185947978cna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c136e2b69d8564aa377dc452bfc0cdc708c12810fc612b217dfa76c2e7deee0" dmcf-pid="x2pw2ZB3tu" dmcf-ptype="general"><strong>▲배윤경, 인생 캐릭터 경신, 단연 일등 공신</strong></p> <p contents-hash="861c79a13b866d9861c17f93d15f68e9a3b0e2648ba2a1a072744f03314e3610" dmcf-pid="yOjBOiwaXU" dmcf-ptype="general">배윤경은 극 중 영기의 아내 경아 역을 맡아 개성 강한 캐릭터들 사이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극 초반 영기를 추궁하는 장면에서는 경아 특유의 예리하고 날카로운 면모가 선명하게 그려졌다. 영기의 달라진 기색을 알아챈 경아가 “뭘까? 당신이 나한테 말하지 못한 저 흥분”이라는 대사를 미소와 함께 던질 때는 극의 긴장감을 단숨에 끌어올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18f871f7e71189da3f89a40e62704407057876b0acdc63aa2ab6b9e426b7521" dmcf-pid="WIAbInrNZp"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장면들에서도 경아는 특유의 서늘한 분위기로 극의 긴장을 이어갔다. 회사를 물려받기 위해 아이가 필요하다며 영기에게 아이를 데려오자고 제안하는가 하면, 제아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해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다가도 돌연 태도를 바꾸며 그를 난처하게 만든 것. 이러한 예측할 수 없는 경아의 행동들은 매 장면마다 충격을 안기며 강한 몰입감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a49928c61bbfeee850f6a226ce9861bd5688e07ebafe258a6cd819a9bfbf5bb8" dmcf-pid="YCcKCLmjZ0" dmcf-ptype="general">배윤경은 영기의 변화를 알아차린 순간부터, 그 과정에서 생긴 일련의 사건들 내내 이성적이면서도 냉혹한 면모를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동시에 후반부로 갈수록 인물들 간의 티격태격 케미를 통해 극의 재미를 배가시키며, 또 다른 얼굴의 경아를 보여줬다. 이병헌 감독 특유의 말맛이 살아있는 대사와 아이러니한 상황에서 캐릭터 그 자체로 녹아들며 극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51422db0d128223b152486318b41b61c256072c5a29abaee2f1d0cc7ce0b1520" dmcf-pid="Ghk9hosAX3" dmcf-ptype="general">이처럼 배윤경은 ‘애 아빠는 남사친’을 통해 이전과는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그는 과감한 캐릭터 표현은 물론, 이야기 전개에 따른 미세한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경아라는 인물에 입체감을 더했다. 배윤경이 극 전반을 아우르는 유연한 연기력과 탄탄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가운데, 회를 거듭할수록 절정을 향해 가는 이야기 속에서 그의 매력도 한껏 느껴지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9fe65c5dec1d951aa84eec9b7cbd3a58ebfc14a96457af273e35414b586a67" dmcf-pid="HlE2lgOc1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tvreport/20260211185949334mliq.jpg" data-org-width="1000" dmcf-mid="qmFHL9d81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tvreport/20260211185949334mliq.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c58219da4d539dfd048007330c00ca487f165a9e9029f4633e571ccce2d5aa" dmcf-pid="XSDVSaIk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tvreport/20260211185950715igev.jpg" data-org-width="1000" dmcf-mid="B05jzypXG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tvreport/20260211185950715ige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11f46a58257a43aac722811f0a15df7b2aa0c3569f8ca2df95617b7b4e75f7" dmcf-pid="ZvwfvNCE11" dmcf-ptype="general">'애 아빠는 남사친'은 레진엔터테인먼트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숏드라마 전문 플랫폼 레진스낵의 창립 주자다. 레진 측은 19금을 내세우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던 기존 플랫폼들과 달리 기획 단계부터 엄선된 퀄리티를 선보일 명품 드라마들을 대거 선보인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p> <p contents-hash="89e250f9b42333441972dd54482c8e1e7494bcfebe598c4c85aaf79b7085ec01" dmcf-pid="5Tr4TjhDZ5" dmcf-ptype="general">뛰어난 감독의 극본과 MZ 세대 배우들의 에너지가 더해져 강렬한 에너지를 선사할 '애 아빠는 남사친'은 현재 레진스낵에서 전 회차 감상 가능하다.</p> <p contents-hash="030e36ca0d2f457d81fb9a6e4a9b41b6afcc10b7795fb4dabdf5429dad4995af" dmcf-pid="1ym8yAlw5Z" dmcf-ptype="general">허장원 기자 hjw@tvreport.co.kr / 사진=레진 스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길리 덮친 스토더드 공개 사과…"의도한 건 아니었다" 02-11 다음 종영까지 단 2회 남았다…최고 시청률 15.9%→동시간대 '1위' 파죽지세인 韓 드라마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