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민트' 조인성 "신세경과 멜로 분위기?…의도 아닌 화학적 작용" [RE:인터뷰①] 작성일 02-11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SbYR7PKG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1196526660aa3f9030bdb69897923d8c80f6e0237003c62fe06dedfc10ae01" dmcf-pid="PvKGezQ9X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tvreport/20260211185729051nxgc.jpg" data-org-width="1000" dmcf-mid="8QYcuv3G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tvreport/20260211185729051nxg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f1ea8889747d17ac198934a706dcbb30d6b3dee6bb9f1986b3decf65c033da7" dmcf-pid="QT9Hdqx21w"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조인성이 극 중 신세경과 케미에 대한 호평에 감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e13349d9f7b73683396ebdabec2471c51d2342492ee1daa5fa8388735a4d32d" dmcf-pid="xy2XJBMVGD" dmcf-ptype="general">조인성은 11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기자들과 함께 개봉을 앞둔 영화 '휴민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7da4701f91397fbfc424d50775012c7dc5ab8818bad5244396403d1a93fd6f06" dmcf-pid="ydlotOXSZE" dmcf-ptype="general">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조인성은 극 중 한국 국정원 조 과장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1d4c654cea20992619ef2de9a8b70a941e4ea462ebf52de00482da1c591e92e1" dmcf-pid="WJSgFIZvtk" dmcf-ptype="general">극 중 눈에 띄는 것은 박정민과 신세경의 멜로지만, 신세경이 연기하는 채선화는 조인성이 연기하는 조 과장과도 남다른 호흡을 선보인다. 특히 한국 국정원 요원인 조인성은 신세경의 '키다리 아저씨' 같은 모습으로 등장하며 둘 사이 미묘한 분위기가 느껴진다는 평도 존재했다. </p> <p contents-hash="9fc0b5f8ed9b724e9c7dbd14bf4ffdcd36a8107b61e4a03c4bb51157fd520e2d" dmcf-pid="Yiva3C5TGc" dmcf-ptype="general">이날 조인성은 "특별히 감독님이 요청하신 부분은 없었다. 그렇지만 채선화와 조 과장 사이의 분위기에서 그런 부분을 느끼셨다면 영화를 풍부하게 봐주신 것이라 생각한다"며 "나도 어떤 영화를 보면, 실제로 배우가 연기할 때 그런 장면은 없었지만 괜히 뭔가 이뤄질 것 같은, 그렇지만 뭔가 없는, 그런 걸 느껴본 적이 있다. 채선화와 조 과장 사이의 케미도 그렇게 느껴질 수 있겠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343bad9b6e29bdabfd9dbe597b1faa7753ba4797e000776cd2820c980fd3d83" dmcf-pid="GnTN0h1y5A" dmcf-ptype="general">조인성은 채선화와 조 과장 사이 연정이나 멜로 분위기를 포착했다면 그것은 그것대로 최고의 극찬인 것 같다며 "따로 연습하거나 염두에 부분은 없다. 그야말로 화학적 작용인 것 같다. '밀수' 때 김혜수 선배님과도 그런 부분의 이야기를 들었는데 작품을 좀 더 풍성하게 느끼게 하는 하나의 요소라고 생각한다. 특별히 노리진 않았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26e59811473cd4d730a519a446c27787ddabd72813969eeb072e7b9d3f70a9d1" dmcf-pid="HLyjpltWXj" dmcf-ptype="general">이어 조인성은 "나이가 들어서 눈에 눈물이 차고, 안구가 건조해서 그렇게 봐주신 것 같다"고 능청스레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e5068ce2f289beb06b411a4f06022cc1de1529a04264afbc1c7ad40c8d7ce70" dmcf-pid="XoWAUSFYHN" dmcf-ptype="general">의도하지 않았음에도 관계의 작용이 극을 풍성하게 만드는 영화 '휴민트'는 지금 극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cfc4953a63842640b7c83e3983bf094dde31df889f7062009dd1752d76e61eaa" dmcf-pid="ZgYcuv3G5a"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NEW</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영란, 지인에 억대 사기당했다..."원금도 못 돌려받아" 02-11 다음 믹스더블은 잊어라…女컬링 메달 공략 본격화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