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역으로 돌아온 박해준 "양관식 지우고 싶냐고요? 그 좋은걸 왜.." [인터뷰①] 작성일 02-11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영화 '휴민트' 황치성 役박해준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KZqBYu5vG"> <div contents-hash="78317423a57ed9d4e2add53676c855b972b0c16a973b264da4532689600cc179" dmcf-pid="t95BbG71SY"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삼청동=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546036883a1eed42533561e574b032d850e67f02b99df4599dfcbfc70ffcbd" dmcf-pid="FSjChosA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의 배우 박해준이 11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NEW 2026.02.11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tarnews/20260211183837616inux.jpg" data-org-width="1200" dmcf-mid="55iDwRcn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tarnews/20260211183837616in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의 배우 박해준이 11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NEW 2026.02.11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91c01e425205e834bf86dffbf9546e47e0f53816343487716a6f8a89f1f87a" dmcf-pid="3vAhlgOchy" dmcf-ptype="general">배우 박해준이 다시 악역으로 돌아왔다. 지난해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에서 양관식 역할을 맡아 국민 아빠로 등극했던 박해준은 얼굴을 갈아끼운듯한 모습이다. </p> <p contents-hash="9d88525db1f87feaad9c88a47260c833a67e2655223af0c984db553af2b547e8" dmcf-pid="0TclSaIkCT" dmcf-ptype="general">박해준은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 인터뷰를 가지고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20bd749dde2a4836eae934ef72cc1f1733bdbe023309dad0156222d2ee808f5" dmcf-pid="pykSvNCElv" dmcf-ptype="general">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다. 박해준은 블라디보스토크 주재 북한 총영사 황치성으로 열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510c32ad19fb388e3e6fed48600287b7b28b100a4e47471447820db57971d23b" dmcf-pid="UWEvTjhDlS" dmcf-ptype="general">'부부의 세계' 이태오 등 다양한 작품에서 눈에 띄는 악역을 선보였던 박해준. 그는 이번 작품에서도 얄미운 악역을 연기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p> <p contents-hash="78e0c60d0493d425f4583a205da21a515696e3090266f465dd1c8b7f714f20c6" dmcf-pid="uYDTyAlwll" dmcf-ptype="general">박해준은 "양관식 지우고 싶은 욕심이 있었나?"라는 질문에 "그 좋은 캐릭터의 이미지를 왜 지워요"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fe4db0f0deac890df8d79ab936150e1e0914000189106b551ff883b0dc4934ef" dmcf-pid="7GwyWcSrSh" dmcf-ptype="general">박해준은 "아직도 많은 분들이 '폭싹 속았수다' 이야기를 해주신다. 제가 생각해도 어떻게 '부부의 세계' 이태오가 양관식이 되었나싶다"라며 "저보다 연출자가와 제작진이 대단하다. 저도 아무 생각없이 연기하다가도 떠올리면 고맙기도 하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13240bb3c8b77c4969b7d6d2becf57b7b4d372642775aa08b1583f96e855556" dmcf-pid="zHrWYkvmTC" dmcf-ptype="general">박해준은 "류승완 감독이 시나리오를 줬을 때 기뻤다. 유명한 감독님이시기도 하고 예전부터 같이 작품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라며 "감독님도 함께 작품을 할 기회를 보고있었다고 해주셔서 영광이고 너무 기분이 좋았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edff5f1633ae1cd1424f308e093a31b468d5cbf87abd6dc41fcf76a0fcf34ff" dmcf-pid="qa8Lo2J6CI" dmcf-ptype="general">한편 '휴민트'는 11일 개봉했다.</p> <p contents-hash="4b1313bcdafc88f3d1c424d69d2971331d8f22010f196df402eb31c7d394706a" dmcf-pid="BN6ogViPlO" dmcf-ptype="general">삼청동=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혜선아! 꼴찌면 어때 꿈 이뤘잖아” 02-11 다음 TUNEXX(튜넥스), 11일 ‘SET BY US ONLY’ 예판 시작!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