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리와 충돌한 스토더드, "의도하지 않아" 사과 작성일 02-11 31 목록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에서 김길리와 충돌한 미국 국가대표 커린 스토더드가 사과했습니다.<br><br>스토더드는 SNS를 통해 "경기력에 관해 팀 동료들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하고 싶다"며 "나로 인해 영향을 받았을 다른 팀 선수들에게도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br><br>이어 "의도하지 않은 것"이라며 "나 역시 좋은 성적을 내고 싶었지만, 몸 상태에 문제가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br><br>스토더드는 쇼트트랙 혼성 계주 준결승 2조 경기에서 미끄러지며 넘어졌고, 뒤따르던 김길리와 충돌했습니다.<br><br>이로 인해 우리 대표팀은 결승 진출이 좌절돼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빙판 위 ‘신의 손’ 사건…NHL 복귀에 불붙은 밀라노 아이스하키 전쟁[2026 동계올림픽] 02-11 다음 ‘韓과 악연’ 안톤 오노, 김길리 넘어뜨린 美 선수 향해 “너무 서둘렀어”···“하루에 세 번이나 넘어지는 건 정신적으로 큰 부담”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