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다현, 발목 골절로 활동 중단 "북미 공연 불참" [전문] 작성일 02-11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9DxafnQWm">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42wMN4Lxhr"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4409c7837902d568144bc0b1b475fc7ef04fc54a979acee6654f3597b5f936" dmcf-pid="8VrRj8oM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트와이스 다현이 18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서울 트리뷰트포트폴리오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금요시리즈 '러브 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18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tarnews/20260211182144452ibsq.jpg" data-org-width="1200" dmcf-mid="VQxpV5b0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tarnews/20260211182144452ibs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트와이스 다현이 18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서울 트리뷰트포트폴리오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금요시리즈 '러브 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18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376eb00355cf293b12fd7cc5c67df7481d662a03e081b9351d50ade1f0afe77" dmcf-pid="64sdcPaehD" dmcf-ptype="general"> 그룹 트와이스(TWICE) 멤버 다현이 발목 골절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div> <p contents-hash="818bdce282991a2d823c5e4e9a1ea247d8fbb869661473c30e1a3a00778c3cb0" dmcf-pid="P8OJkQNdCE" dmcf-ptype="general">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1일 "다현은 투어 첫 구간 초반 발목 이상이 발견된 이후 미국에서도 꾸준히 치료를 이어왔으며, 한국 입국 후 진행한 정밀 검사 결과 골절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02a58abaa0b2d12f8f563b5809cc3cd3673cf15fe3b40a20d96534a5356ebbf" dmcf-pid="Q6IiExjJyk" dmcf-ptype="general">이어 "의료진은 충분한 휴식과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전달했다"며 "다현은 당분간 휴식과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며, 회복 경과를 세심하게 확인한 뒤 본인 및 의료진과 상의해 이후 일정 합류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p> <div contents-hash="12fa4f3e6c0726741b3a34248808bf07549430d1e36d355c5b6a4dcfda327204" dmcf-pid="xPCnDMAiTc"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비행과 공연 특성상 지속적인 보행과 동선 이동, 안무 수행 등 골절 부위에 큰 부담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의료진과의 충분한 논의 끝에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판단해 2월 13일부터 3월 7일까지 진행되는 북미 공연에 불참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br> <div></div> <div></div> <div> ━ </div> <strong> 이하 JYP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strong> <div> ━ </div> <div></div> <div></div>안녕하세요,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 </div> <p contents-hash="d9434ff1ae767365ab734e339c5a4be278b15b4827ded31afbf3c46da8c6f268" dmcf-pid="yvf5qWUZvA" dmcf-ptype="general">TWICE 멤버 다현은 투어 첫 구간 초반 발목 이상이 발견된 이후 미국에서도 꾸준히 치료를 이어왔으며, 한국 입국 후 진행한 정밀 검사 결과 골절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료진은 충분한 휴식과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전달했습니다.</p> <p contents-hash="3a6b9e2408a33a3efc5ef847936dd0c6f5c57e35c7efc41d5f3819eb9964756a" dmcf-pid="WT41BYu5Tj" dmcf-ptype="general">다현은 지난 1월부터 진행된 북미 공연에서 팬 여러분과의 만남을 누구보다 소중하게 생각하며, 부상 이후에도 앉아서 무대를 소화하는 등 마지막까지 무대에 서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그러나 비행과 공연 특성상 지속적인 보행과 동선 이동, 안무 수행 등 골절 부위에 큰 부담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아티스트와 회사 그리고 의료진과의 충분한 논의 끝에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판단해 2월 13일부터 3월 7일까지 진행되는 북미 공연에 불참하는 것으로 결정하였습니다.</p> <p contents-hash="a63e1b12d7fc351808deb71ba4ee462e6645f898d7d03da347656d05594f879f" dmcf-pid="Yy8tbG71WN" dmcf-ptype="general">다현은 당분간 휴식과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며, 회복 경과를 세심하게 확인한 뒤 본인 및 의료진과 상의하여 이후 일정 합류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p> <p contents-hash="9186b7bea6c31fdad3f04e4e995b7cf6f878d7f10eb8339efbcc3abf86dca031" dmcf-pid="GW6FKHztha" dmcf-ptype="general">갑작스러운 소식으로 놀라셨을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아쉽지만 다현의 빠른 회복을 위한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 부탁드립니다. 충분히 회복한 후, 더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p> <p contents-hash="86562ed2bd9b9f9f59b14d87bc275143756024a658bb2878a8d19f8c5a073c89" dmcf-pid="HYP39XqFWg" dmcf-ptype="general">항상 따뜻한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p> <p contents-hash="3f32d1c181b29b194cd480d7d53b15f3d25641722b8ef8f74d6672b64c59f9c8" dmcf-pid="XGQ02ZB3lo"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br>JYP엔터테인먼트 드림</p> <p contents-hash="23c7fb9834dd5eaa0254c4e17158f8595c1ba5186c30f840675cd21fe91d32b3" dmcf-pid="ZHxpV5b0CL"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민경, '결혼 5년차' 이해리에 질투 폭발…"혼자만 진정한 사랑 찾아" (걍밍경) 02-11 다음 강형욱 선그었다 “가족이지만 개라는 사실 잊지 말아야”(개늑시2)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