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 선그었다 “가족이지만 개라는 사실 잊지 말아야”(개늑시2) 작성일 02-11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3VZzypX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652c55244d98c9b9ae477d61ea662d33160652b9adab8a4207c11c778e6264" dmcf-pid="q0f5qWUZ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newsen/20260211182143561odiw.jpg" data-org-width="650" dmcf-mid="7pGklgOc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newsen/20260211182143561od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Bp41BYu5lD"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ae2fa16b480814f1d7ce6815097c5dc05bebe0d9552bbb02c280d309775816b4" dmcf-pid="bU8tbG71lE" dmcf-ptype="general">‘훈육 vs. 학대’, 보호자들의 입장이 첨예하게 맞선다.</p> <p contents-hash="11e2809ed5d95209f24b1f2581554ff4c73f5daef82063e634f272009a94b7d8" dmcf-pid="Ku6FKHztCk" dmcf-ptype="general">2월 11일 방송되는 채널A 반려견 갱생 리얼리티 '개와 늑대의 시간2' 6회에서는 늑대 3호 ‘깽판견’을 둘러싼 보호자 부부의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오른다. 농담처럼 던진 말이지만, 그 안에는 같은 개를 두고 전혀 다른 판단을 내려온 부부의 균열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p> <p contents-hash="c63b1b674f91f16d6ca5c50ccb83dfccba369037b7cd4cb18a3b12ac71cde6d0" dmcf-pid="9SFOGETsyc" dmcf-ptype="general">아빠 보호자는 대형견인 골든 리트리버에게 “강한 훈육”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반면, 엄마 보호자는 “동물 학대”라며 완강히 선을 긋는다. 오냐오냐식 케어와 강압적 통제, 극단적으로 다른 방식은 집 안 곳곳에서 충돌한다.</p> <p contents-hash="7b87acbabae74a2dba379c85b87d0535f9d47312abda51edf7c59e2797981da6" dmcf-pid="2v3IHDyOSA" dmcf-ptype="general">여기에 서로 다른 온도차와 관심 정도로 인한 갈등까지, 급기야 엄마 보호자는 “기억력이 붕어인가 봐”라며 아빠 보호자에게 뼈 있는 농담을 건넨다. 말은 가볍지만, 그 안에 반복돼 온 갈등의 피로가 묻어난다. 언제든 큰 다툼으로 번질 수 있는 아슬아슬한 순간이 이어진다.</p> <p contents-hash="0efd7dbab155204ba3efea0d7d072789140f0a36ebaf1de569ef12a026f1d4cf" dmcf-pid="VT0CXwWISj" dmcf-ptype="general">이 첨예한 대립 앞에서 강형욱이 제시한 기준은 무엇일까. “가족이지만 개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그의 말은, 보호자들의 엇갈린 태도 앞에서 어떤 선택으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aefaddae0d0c6bfd252315ee83e09cd550aeb948226c3666ff48bf639ce2627f" dmcf-pid="fyphZrYClN" dmcf-ptype="general">'개와 늑대의 시간2'는 단순한 반려견 행동 교정을 넘어 문제 행동의 근본 원인인 보호자의 태도와 환경까지 깊이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이다. 스튜디오에서의 첫 피드백, 생활동 밀착 케어, 보호자의 실제 주거지까지 이어지는 총 세 단계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11일 오후 10시 방송.</p> <p contents-hash="6d61048d201a759e3c4d31ebaeda416c763bb89c99d2c9588c388feabd912c74" dmcf-pid="4WUl5mGhya"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8YuS1sHly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와이스 다현, 발목 골절로 활동 중단 "북미 공연 불참" [전문] 02-11 다음 ‘갑질 논란’ 박나래 경찰 출석 전격 연기... 건강 이상 및 안전 우려 배수진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