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출발선”...전지우, 솔로 아티스트로의 선언 ‘Home Sweet Home’ [MK★컴백] 작성일 02-11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hoWcSrMI"> <p contents-hash="947877d99d531d3250dfd8d2781f30bbd8b02a40a65319594e2123ab7a6321e4" dmcf-pid="4DlgYkvmRO" dmcf-ptype="general">새로운 챕터의 시작이다. 그룹 카드의 멤버가 아닌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발을 내디딘 전지우는 지금까지 걸어온 시간과 경험을 첫 번째 EP ‘(EX)IST(이그지스트)’ 안에 녹이며 한층 성장한 음악적 스펙트럼의 확장을 알렸다.</p> <p contents-hash="b548dcc05ae6e4b1302842817d954d1f2ad7173f3592989d34b6118c6c2809c2" dmcf-pid="8wSaGETsis" dmcf-ptype="general">전지우는 오늘(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EP ‘(EX)IST(이그지스트)’를 발매했다. 솔로 아티스트 전지우의 시작을 알리는 ‘(EX)IST’는 과거에서 출발해 지금에 이르기까지, 전지우가 축적해 온 시간과 경험을 응축한 앨범이다.</p> <p contents-hash="5e977ed65eeec0bd697986f0299c665f58f3a52b1c80c44b0eaa44dafab53679" dmcf-pid="6rvNHDyOdm" dmcf-ptype="general">홀로서기 앞에서 전지우의 선택은 ‘완전한 새로움’이 아닌 ‘아는 맛’이었다. ‘(EX)IST’는 전지우가 그동안 카드의 멤버로서 보여주었던 음악의 연장선이자 집약체에 가깝다. 익숙한 동싱, 있는 그대로의 솔직한 모습을 음악 안에 담고자 했던 전지우는 “새로운 출발선에 선 기분이다. 익숙함보다는 낯섦이 크지만, 그래서 더 있는 그대로의 솔직한 저의 모습을 음악에 담아낼 수 있었다. ‘(EX)IST’를 통해 리스너분들에게 전지우를 조금 더 가까이에서 들려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떨리는 소감을 전하기도.</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398df516d6fea788c4c35e7f6ac4faef478e2c1aaa61f0678b834b5a283034" dmcf-pid="PmTjXwWI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지우는 오늘(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EP ‘(EX)IST(이그지스트)’를 발매했다. 솔로 아티스트 전지우의 시작을 알리는 ‘(EX)IST’는 과거에서 출발해 지금에 이르기까지, 전지우가 축적해 온 시간과 경험을 응축한 앨범이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mksports/20260211180332579fplm.jpg" data-org-width="640" dmcf-mid="2WmdlgOc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mksports/20260211180332579fp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지우는 오늘(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EP ‘(EX)IST(이그지스트)’를 발매했다. 솔로 아티스트 전지우의 시작을 알리는 ‘(EX)IST’는 과거에서 출발해 지금에 이르기까지, 전지우가 축적해 온 시간과 경험을 응축한 앨범이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a7c10380e2e123c80c549a40903a2dc95c5715b1d6dee088d28b5a607c14a57" dmcf-pid="QsyAZrYCJw" dmcf-ptype="general"> 타이틀곡은 ‘Home Sweet Home(홈 스위트 홈)’으로 R&B와 얼터너티브 팝의 경계를 넘나드는 리드미컬한 전개 위 전지우의 매력적인 음색이 더해진 곡이다. 속삭이듯 읊조리는 도입부부터 리드미컬하게 변주되는 브릿지까지, 전지우의 목소리는 그 자체로 하나의 악기가 되어 솔직한 본능을 그려낸다. </div> <p contents-hash="94f550092dbca965c6412a1ebbc34ac12869b6dc720e7cf0c110e026c4a8a7f1" dmcf-pid="xOWc5mGhiD" dmcf-ptype="general">전지우는 밤이 끝날 때까지 이어지는 짙은 긴장감, 경계가 허물어진 공간 안에서 어둑한 집을 가득 채우는 검은 욕망을 노래하며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특히 “Hop on your Better hop on your whip”(올라타. 너의 차에 어서 타는 게 좋겠어) / “Speed it up Speed it up to my crib” (속도 올려. 속도 올려 우리 집으로) 등의 도발적인 가사는 ‘Home Sweet Home’가 가지고 있는 관능적인 분위기를 더욱 배가시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749a1a30bf4a2f3ee0f73fa9df94a25af23b790c30391846fb741c2f7fcbb1" dmcf-pid="y2MunKe4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mksports/20260211180333810gtsw.jpg" data-org-width="640" dmcf-mid="VR4tMu6bM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mksports/20260211180333810gts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3d42d932a35b90613d3f154ad5bf2dda0c4e1c66569700c0546c1f478f886af" dmcf-pid="WVR7L9d8Rk" dmcf-ptype="general"> ‘Home Sweet Home’을 세 번 이상 들어달라고 요청한 전지우는 “처음에는 곡의 분위기를 편하게 즐기시고, 두 번째는 가사에 조금 더 집중해 이야기를 따라가 보셨으면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곡 안에 담긴 호흡과 질감, 미묘한 감정의 결을 느끼며 온전히 음악을 즐겨주시길 바란다”며 “그렇게 노래를 들을 때, 곡이 가진 감정의 층이 다를 것”이라고 자신했다. </div> <p contents-hash="76d5b9a49a17b81f46dda4da30cff35f4cbba8cd251ad7e08695724d25475772" dmcf-pid="Yfezo2J6ec" dmcf-ptype="general">새로운 음악을 들고 나온 ‘솔로 아티스트’ 전지우의 각오는 남다르다. 첫 번째 EP ‘(EX)IST’를 시작으로 앞으로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욕심이 커졌다고 고백한 전지우는 “도전해 보고 싶은 장르와 콘셉트도 정말 많다. 그중에서도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에너지와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록 장르나 밴드 사운드에 대한 관심이 큰 만큼, 언젠가 꼭 한 번 제대로 보여드리고 싶다”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전지우는 아직 펼쳐 보이지 않은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해, 앞으로의 행보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2047c4c87bb84821cd37c325c3486ec6955e35ebe75b8ecaa5efffec678d884" dmcf-pid="G57T9XqFnA"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H1zy2ZB3nj"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만약에 우리’ 건축물 모형 저작권 공방…“2차 저작권 침해 가능성” [왓IS] 02-11 다음 '쇼미12' 올패스 김기표, AOMG 합류… 리브랜딩 새 주자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