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의혹 부인' 황영웅, '강진청자축제'로 활동재개 작성일 02-11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iFxExjJF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851c08e50e0854eba0927cd96d88e5e0f1a4b8ccbea3295bc3ecf69806137b" dmcf-pid="8n3MDMAi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JTBC/20260211174333982fexw.jpg" data-org-width="560" dmcf-mid="fwBohosA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JTBC/20260211174333982fex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532292f18c59564f4019fe2710579b1dbd0b1f34eefb344f1dd8af96882899a" dmcf-pid="6L0RwRcnzQ" dmcf-ptype="general"> 황영웅이 활동 기지개를 켰다. '학폭 의혹'을 부인한 후 공식적인 첫 활동재개다. 황영웅은 28일 열리는 '제54회 강진청자축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div> <p contents-hash="377e676a74efa29b0614e144242e1006a6434fda3dc672adb13eb057a606a195" dmcf-pid="PoperekLpP" dmcf-ptype="general">강진청자축제는 이달 22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전남 강진 고려청자박물관 일원에서 펼쳐지는 도자기 문화 예술 축제로, 다채로운 체험과 볼거리, 즐길거리를 갖춘 대표 지역축제다. </p> <p contents-hash="a80716301ad76534c8a1c2a7b6687780a280f3f6fc1da06ad4236efe62ff36c4" dmcf-pid="QmfcWcSr76" dmcf-ptype="general">이번 강진청자축제 무대는 황영웅의 첫 공식 외부 행사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d80291dcb50b229df1d77d6f5937900bfd37dac4d48a3cc69765dc57e41e9f0d" dmcf-pid="xs4kYkvmF8" dmcf-ptype="general">소속사에 따르면 황영웅을 향한 지역 행사, 축제 등 섭외 요청도 이어지고 있다고. 황영웅은 “3년이라는 시간을 묵묵히 기다려 준 팬들 덕분에 다시 무대에 설 수 있었다”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보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철저히 준비해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이어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봉사하며 사회에 보탬이 되는 가수가 되겠다”며 “방송, 행사 등 다시 저를 불러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각오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ca3e0605dde9e1734864f1ef4677dec1a10dc8e9afdd407e20b7196d4cab5958" dmcf-pid="y9h7R7PK04" dmcf-ptype="general">앞서 황영웅은 학교폭력 의혹에 대해서도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골든보이스는 지난달 27일 “당시 즉각적인 해명 대신 침묵을 지킨 것은 의혹이 사실이어서가 아니라, 경연이라는 공적 무대와 동료 아티스트들에게 피해가 갈 것을 우려한 가수의 선택이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e96ef0a01a55a84a240ae23c78f41a57e02731f928e62c71395854dc8555928" dmcf-pid="W2lzezQ9uf" dmcf-ptype="general">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골든보이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브vs민희진 선고 D-1…260억 풋옵션·계약 해지 적법성 판가름 [2·12 선고③] 02-11 다음 '미혼남녀' 한지민, 과연 박성훈 선택할까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