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악플러 96명 법정行…소속사 "끝까지 책임 묻겠다" 작성일 02-11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간첩설' 유포한 가해자 벌금 500만원 선고<br>"합의나 선처 없이 강경 대응 이어갈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yvUSFYEQ">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ufWTuv3GwP"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275f8e58d92d5c719110fdc8e59c48249ded0d14a4e7b56177352a7a69e4c1" dmcf-pid="74Yy7T0Hs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유 / 사진=스타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IZE/20260211174526706rjeg.jpg" data-org-width="600" dmcf-mid="656drekL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IZE/20260211174526706rj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유 / 사진=스타뉴스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c6662a44b302e5792637f17ad79d2ebd7c5159ab77e7ddeda04094396867a4f" dmcf-pid="z8GWzypXw8" dmcf-ptype="general"> <p>EDAM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 아이유에 대한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을 상대로 진행한 법적 대응 현황을 공개했다.</p> </div> <p contents-hash="f24f21224ea3db6262efb618153051bd69babb89736bcf91a436cf529f4b3ee6" dmcf-pid="q6HYqWUZE4" dmcf-ptype="general">EDAM엔터테인먼트는 11일 "아이유에 대해 명예훼손·모욕·허위사실 유포·악의적 비방·성희롱 등의 게시물을 작성한 총 96명을 대상으로 형사 고소 및 민사 소송을 진행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ed4de623cf77a9cc6b631fc5fa2319622be4ac00169ed6f4643b97e12a3358d" dmcf-pid="BPXGBYu5mf"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네이버, 네이트판, 다음, 더쿠, 디시인사이드, 스레드, 인스타그램, 인스티즈, 일베저장소, 유튜브, X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악성 게시물을 게시한 이용자들을 상대로 법적 절차를 밟아왔다.</p> <p contents-hash="5dd2d1b5af49052c042b3e3fbbc30e8fce432309c51c1cd612e1db3329486c00" dmcf-pid="bQZHbG71IV" dmcf-ptype="general">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현재까지 내려진 판결 및 처분은 벌금형 7건, 벌금형 및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 1건,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3건, 징역형 집행유예 및 보호관찰 1건이다. 한 차례 고소 이후에도 악성 게시물을 반복 작성한 가해자들에 대해서는 추가 고소를 진행했으며 일부 사건은 정식 재판 절차로 넘겨졌다.</p> <p contents-hash="1f87ad37cf0198d548bf6e46feedca7c89790ec4bfd51154beb2d623dca3047a" dmcf-pid="Kx5XKHztI2" dmcf-ptype="general">허위 루머인 이른바 '간첩설'을 유포한 가해자에게는 벌금 500만 원이 선고됐다. 해외 플랫폼 X에서 허위 표절 의혹을 제기하며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인물에 대해서는 법원이 손해배상 청구액 3,000만 원 전부를 인용했다.</p> <p contents-hash="d039a2dc4f85e661b2e4b23db20660716f11f60eec8db6bc28406a5b6ffaa3d9" dmcf-pid="9M1Z9XqFs9" dmcf-ptype="general">또한 네이버를 통해 중대 범죄 연루설과 국적·정체성 관련 허위 정보를 반복 유포하고 성희롱성 게시물을 작성한 가해자에게는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과 보호관찰 명령이 내려졌다.</p> <p contents-hash="cb226c75d7be19f4645883740a81afeac39dba284d555d1681e9d03e465a3e8b" dmcf-pid="23DkWcSrsK" dmcf-ptype="general">유튜브를 통해 비방 및 허위사실을 유포한 이른바 '사이버 렉카' 계정에 대한 형사 고소 사건은 현재 수사기관에서 수사가 진행 중이다. 해외 플랫폼 스레드 이용자에 대해서는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함께 신원 확인을 위해 미국 법원에 정보공개청구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c141288abed4e655b5c64fdb85769c607695819c6f7eb4d76f7f53b4594c61e" dmcf-pid="V0wEYkvmEb" dmcf-ptype="general">EDAM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상 악성 게시물뿐 아니라, 아티스트와 가족의 사생활 침해 및 신변 위협 행위에 대해서도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e671d9f67cd439cc01f192cb0b93bfe4b8ed8d5f8f0c441f9a2886f47ee970a" dmcf-pid="fprDGETsOB"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아티스트 및 가족, 관계자에게 접근하거나 찾아오는 일체의 행위를 절대 삼가 달라"며 "아티스트의 명예와 인격권, 신변 안전을 위협하는 모든 불법행위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 합의나 선처 없이 강경 대응을 이어갈 것"이라는 입장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광규, '무명전설' 심사위원 합류… '저 2집 가수예요' 02-11 다음 사망 정은우, 이장우 동생 왕이륙이었다‥시청률 49.4% 신화 쓴 감초 배우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