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5분 앞두고 취소…박정민, 직접 고개 숙였다 작성일 02-11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정민, '라이프 오브 파이' 공연 취소와 관련해 입장문 내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LxBdqx2R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62ddd3c82f0d4ac2d88b717399d2bc3ce7d9fd41a0b8350a4faedc7a0e394c" data-idxno="661324" data-type="photo" dmcf-pid="4mjMExjJn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HockeyNewsKorea/20260211174626843iumj.jpg" data-org-width="720" dmcf-mid="2rRKibRf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HockeyNewsKorea/20260211174626843ium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333f3c6645765666127b5b4be0abb7d8fd6e885ada0711c6bcb1c5643740aca" dmcf-pid="6OcewRcnea" dmcf-ptype="general">(MHN 민서영 기자) 배우 박정민이 뮤지컬 '라이프 오브 파이'의 공연 취소와 관련해 입장을 내놓았다.</p> <p contents-hash="abc648725c95cdad2a240a0458cc51581053748365fbad4927b41df29e66b1c0" dmcf-pid="PIkdrekLMg"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11일 소속사 샘컴퍼니 공식 계정을 통해 장문의 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는 "먼저 어제 저녁 공연에 찾아와주신 모든 관객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린다"라며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e802e11bf540bc9a6adae761aee28874d85d50fbc04c4f5c23593b09710c5c27" dmcf-pid="QCEJmdEoMo"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일부 조명기에 문제가 생겨 관람에 큰 불편함을 드릴 것이라는 판단에 제작사 측에서 취소를 결정한 것 같다. 퍼펫 안에서 움직여야 하는 퍼펫티어들의 안전상 이유도 있었던 것 같다"라며 "하지만 그 어떤 이유도 관객분들이 받으셨을 그 순간의 충격을 달래드릴 수 없는 저희의 불찰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사과했다.</p> <p contents-hash="d7cd69bf0d29af0c6e178e9691eb35e9e66f20e8b5b4ce6fb048d68cd3983f78" dmcf-pid="xhDisJDgiL" dmcf-ptype="general">또한 "미처 열리지 않은 극장 문을 등지고 발걸음을 돌리셨을 관객분들의 그 허탈함을 생각하면 입이 열 개라도 드릴 말씀이 없다. 이 공연을 보기 위해 내어주신 그 귀한 시간과 에너지 그리고 소중한 마음들은 그 어떤 것으로도 갚을 수 없는 빚이라고 생각한다"라고 강조한 그는 "사과 인사가 늦었다"라며 변명 대신 사과의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b892b4ddc2f1dba09ec6a2ff0cf93a2b995cd5c1355e6e7bcbfa8a9d3033d60" dmcf-pid="y4qZ9XqFRn" dmcf-ptype="general">특히 박정민은 "사과를 드리기 전에 충분할 수는 없더라도 제작사 측과 최대한 대안을 꾸려놓고 말씀을 드려야 한다고 생각했다. 대안 없는 사과는 되레 무책임한 행동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기도 했다. 제작사 측에 특별 회차 편성에 대한 의견을 드렸고, 제작사도 기꺼이 받아들여 주셨다"라며 추가 공연에 대한 입장을 더했다.</p> <p contents-hash="9fa6e9518483830157db1e65ce3bd7144fabeaed6315cc45a9c24b2e5d84b6d3" dmcf-pid="W8B52ZB3di"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그는 "앞으로 남은 회차 배우와 모든 스태프가 더욱 열심히 하겠다. 가능하시다면 재공연하는 날 뵐 수 있기를 바란다. 정말 열심히 하겠다. 그리고 팀을 대신하여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린다. 죄송하다"라고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c25f5098323d1dcb030bcbe1bb49a48e3602859bbf7bb47c93d15a822a1e336f" dmcf-pid="Y6b1V5b0iJ"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0일 오후 7시 30분 서울 GS아트센터에서 막을 올릴 예정이던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는 시작 약 5분 전인 오후 7시 25분쯤 관객들에게 취소 사실을 알렸다. 이어 "예매 관객들에게 결제 금액의 110% 환불을 진행하겠다"라고 밝혔지만, 보상 방침에도 관객들의 불만은 가라앉지 않았다.</p> <p contents-hash="7f127bbdd85762852125e447e908ff4851bd7b04789250b1ca63e2e081e1c288" dmcf-pid="GPKtf1Kpid" dmcf-ptype="general">사진= 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망 정은우, 이장우 동생 왕이륙이었다‥시청률 49.4% 신화 쓴 감초 배우 02-11 다음 카카오 정신아 대표 재선임 유력…'내실·성장·신뢰' 성과 인정(종합)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