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2026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자체 워크숍 개최…전국 70여 명 공무원 및 관련 기관 실무자 참석 작성일 02-11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11/0001974329_001_20260211174306477.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유민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와 함께 '2026년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자체 워크숍'을 개최했다.<br><br>국민체육진흥공단은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 사업'을 담당하는 지자체 공무원의 이해를 돕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에 걸쳐 2회의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 <br><br>지난 9일 서울역 인근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에서는 문체부 담당자를 비롯한 전국 70여 명의 광역·기초 지자체 공무원 및 대한장애인체육회 등 관련 기관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현장 실무자의 경험과 의견을 청취하고, 올해 달라지는 사업 내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br><br>특히 부정수급 예방을 위해 도입된 '인공지능(AI) 활용 이용권 결제 데이터 모니터링 시스템'과 이용자 편의성 제고를 위한 '맞춤형 온라인 지도 서비스' 등의 변경 사항이 참석자들로부터 관심을 끌었다. <br><br>김재봉 스포츠복지실장은 "스포츠 복지 확대를 위해 현장에서 힘써주시는 많은 공무원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여 지속적으로 사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열린 자세로 사업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br><br>한편,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지난 2009년부터 국민체육진흥기금과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 사업' 운영을 통해 스포츠 참여가 어려운 저소득층 유·청소년과 장애인 등 스포츠 취약계층을 지원하며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실현을 위해 적극 앞장서고 있다<br><br>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관련자료 이전 믹스 더블 아쉬움 잊어라…여자 컬링, 8년 만에 메달 획득 나선다 [올림픽] 02-11 다음 하반신 마비 딛고…정승기, 스켈레톤 메달 도전[밀라노 코르티나 2026]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