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교수 남편 정체 밝혀졌다..."끼리끼리 만났네" 작성일 02-11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최근 온라인서 이호선 배우자 정체 확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WkK1sHli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d7b7eeb4785ce37cfcf22d39b479e518eae678b6915843e4b16f7815043561" data-idxno="661252" data-type="photo" dmcf-pid="tcQHsJDg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HockeyNewsKorea/20260211173422642pwhm.png" data-org-width="720" dmcf-mid="ZLdtlgOcM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HockeyNewsKorea/20260211173422642pwhm.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4f0100add27adecefcfa03159d2b0ae316798eb5267694bee9ba933dc102416" dmcf-pid="3EMZInrNnz" dmcf-ptype="general">(MHN 김민수 기자) 촌철살인의 조언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상담심리 전문가 이호선 교수의 남편이 공개되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p> <p contents-hash="75be4878b6cde7cadd80db5f049914592e0bd5d025c80200a0b04237aca2c7ef" dmcf-pid="0DR5CLmjn7" dmcf-ptype="general">이호선 교수는 지난해 12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 출연해 남편을 '삶의 버팀목'이라고 표현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그의 남편이 연세대학교 신학부 김학철 교수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이목이 집중됐다. </p> <p contents-hash="4367624953713cd8fe1ccedbdbeb31227e5aa6badbea467fef8b29b21c73e7ac" dmcf-pid="pwe1hosARu" dmcf-ptype="general">이 교수는 연세대 재학 시절 두 살 연하인 남편과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함께 박사 학위를 취득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학철 교수는 인문학적 통찰과 신학 지식을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는 '스타 교수'로 알려져 있다. 그는 채널 '잘잘법: 잘 믿고 잘 사는 법' 을 통해 신학 관련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으며 '삼프로'의 종교 시리즈에 출연해 아내에 대한 애정과 신뢰를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fa60b4f651dc3f90391efc312ce0b9c5f8e007f9b936ccaf494b49cfc945cc9" dmcf-pid="UrdtlgOcRU" dmcf-ptype="general">이호선 교수는 지난해 5월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에서 남편과의 연애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남편하고 대학원 다닐 때 만났는데 남편은 이미 애인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살다 보니 그들도 위기에 봉착하더라. 제가 만나서 상담하다보니 그녀와 '안녕'하고 제 품에 쏙 안겼다"고 덧붙였다. 또 남편에 대해 "아이들이 어렸을 때 무슨 일이 있으면 '엄마'하고 안 울고 '아빠'하고 울었다"며 따뜻하고 가정적인 사람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ba030f564ffb2df8fd5500fccbfa5381486be5f557762d766384eb14a1f54827" dmcf-pid="umJFSaIkJp" dmcf-ptype="general">부부싸움에 대한 질문에는 "처음 싸웠던 게 눈썹 문신했을 때로 남편이 반대했지만 그냥 했다"며 "원래 소리 지르는 사람이 아닌데 창문을 다 닫고는 '몸에 손대지 말라고 했잖아'라며 소리를 질렀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5e3fb617f6e89b3d4fa23c3f5ba4e1112ae7bce866bbee9cf3e6292cef592e1" dmcf-pid="7si3vNCEM0" dmcf-ptype="general">'4인용 식탁' 방송에서도 "피곤해서 눈이 떠지지도 않는 순간이 있다"며 "집에 눈을 감으면서 들어간 순간이 있는데 남편이 '어서 와' 그러자마자 눈이 딱 떠지더라. 매일 팔 벌려 안아준다"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언급했다. 남편이 자신을 '깜찍이'라고 부른다고도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68fe3333197c270759e3c1cf59508e23d247790d6daf36adef4a94e04570d7a" dmcf-pid="zOn0TjhDd3"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두 분 처럼 살아가고 싶어요" "두 분 다 너무 좋아하는분들인데, 너무 신기하고 반갑습니다" "따로따로 너무 좋아하는 분들이신데 이렇게 짝꿍이셨군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335501dedabd1817c5f7c5a0bd5289eb99b566db3d59f1aae41c749b93528e" data-idxno="661261" data-type="photo" dmcf-pid="BuTd9XqFn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HockeyNewsKorea/20260211173421254gjqw.png" data-org-width="720" dmcf-mid="Xfi5CLmje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HockeyNewsKorea/20260211173421254gjqw.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038d8525c24bd172cb1bbf80fad0faa776748652f81307bd1250c07c88ddbe2" dmcf-pid="KzWiV5b0R5"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71b40ff8a1575513366797e944bb0c0b7f8b63b064cae5fe0a21413e2e58fddb" dmcf-pid="9qYnf1KpeZ" dmcf-ptype="general">사진= play 채널A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인 맷 데이먼, 故 로빈 윌리엄스와 만남…'굿 윌 헌 팅', 3월 재개봉 02-11 다음 '하나뿐인 내편' 배우 정은우 40세로 사망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