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리와 충돌' 미국 선수, 악플 폭주에 SNS 댓글창 폐쇄 작성일 02-11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2/11/AKR20260211173639igP_01_i_20260211173710421.jpg" alt="" /><em class="img_desc"> 댓글창이 사라진 미국 코린 스토다드의 인스타그램. [SNS 캡쳐]</em></span><br>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 경기 도중 우리나라 국가대표 김길리와 충돌한 미국의 커린 스토다드가 경기 직후 쏟아진 악플을 못 이겨 SNS 댓글창을 닫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br><br>한국시간으로 경기 이튿날인 오늘(11일) 스토더드의 인스타그램에는 댓글 달기 기능이 닫혀 있었습니다.<br><br>전날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에서 스토더드는 중심을 잃고 넘어지면서 뒤에서 추격하던 김길리와 부딪혔고, 이 충돌로 한국은 뒤쳐지면서 결승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br><br>경기 이후 스토더드의 인스타그램에는 한국어와 영어가 섞인 비난 댓글이 폭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br><br>#스토다드 #혼성계주 #김길리 #올림픽 #SNS<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동계올림픽] 대한체육회, 꿈나무 참관단 파견…"유망주들 경험 제공" 02-11 다음 이예지→천범석 '우리들의 발라드' 11인, 첫 프로필 사진 공개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