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극장 갈 이유를 찾는 시대…'휴민트'만의 강점 있다" 작성일 02-11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YAdqx2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2c5cd203de97f011134542b62287a57c2a03b08731f5281c05f71612c4def6" dmcf-pid="5qGcJBMV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BSfunE/20260211172730287uupa.jpg" data-org-width="647" dmcf-mid="H1rM9XqF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BSfunE/20260211172730287uup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c7cf99d3d0001587c4f695b0a319c7dc72a6836cc5daac7d8231bcd4fdbf4ca" dmcf-pid="1BHkibRfTa" dmcf-ptype="general">[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조인성이 극장용 영화로 '휴민트'가 가진 특별한 장점을 어필했다.</p> <p contents-hash="a315b033477aa54cc549cf4a9974171869422e8ab668adf902e5f513916b6b59" dmcf-pid="tbXEnKe4Sg"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서울 삼청동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의 인터뷰에 참석한 조인성은 영화 속 스타일리시한 액션을 완성한 주역이라는 칭찬에 "사실 내가 액션을 잘했는지, 멋있게 나왔는지 잘 모르겠다. 액션이야 류승완 감독이 워낙 잘하시고 잘 아시는 분야니 시키는 대로 했다"고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75b02b071cde1a8e636f1d8373d7b98df1116d138d940ba87bc7b175b0f1721" dmcf-pid="FKZDL9d8ho" dmcf-ptype="general">'휴민트'는 제작비 235억 원이 투입된 대작이다. 올 설 연휴 극장가를 정조준하는 영화라는 의미 외에도 불황의 한국 영화계의 숨통을 튀어 줄 기대작으로 영화계 안팎의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 관객의 기대감은 개봉일 40%에 육박하는 예매율과 18만 장이 넘는 예매량으로 입증되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5634b687dec7345c886863f81470fe30808a92f0809137bacf8a5e32e41948" dmcf-pid="395wo2J6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BSfunE/20260211172730880gxfb.jpg" data-org-width="700" dmcf-mid="XBDQbG71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BSfunE/20260211172730880gxf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af17fd8b11ce073b4d1120209c5fcfa1881417e72851326a1ba60df2c0c7e47" dmcf-pid="0eBymdEoyn" dmcf-ptype="general">영화의 주역인 조인성 역시 '휴민트'를 향한 뜨거운 관심과 기대감을 잘 알고 있다. 조인성은 "요즘 관객들에겐 극장에 가야 할 이유들이 필요한 것 같다. 그러면 영화가 OTT나 TV로 볼 수 없는, 영화적 체험을 제공해야 한다. 최근 영화 'F1'을 보면서 느낀 건데 도파민이 터져야 하는 것 같다. 물론 이건 제 생각이다"라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a9b124fa525632924f60e7a0f93c5a7a66795a41c09adabc781731bc60dd437f" dmcf-pid="pdbWsJDgvi"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 면에서 '휴민트'가 관객들에게 어떤 도파민을 제공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IMAX 같은 특수관에서 보셔도 만족스러운 것"이라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c333a510d5a4dfda5ae7d57c9a64c7f113a5514afa3709b6f0b1ae1515fd3641" dmcf-pid="UJKYOiwaTJ" dmcf-ptype="general">조인성은 "다행히 최근 극장 분위기가 '만약의 우리', '신의 악단', '왕과 사는 남자' 등으로 봄이 오려는 신호를 보이고 있는 것 같다. 다만 작년보다 파이가 얼마나 커질지가 관건이다. 동시기에 개봉한 '휴민트'와 '왕과 사는 남자', '넘버원'이 어느 정도 일조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모든 영화가 다 잘돼서 국내 극장가가 봄을 맞이하는 신호탄이 되길 바란다"는 조심스러운 마음을 비쳤다.</p> <p contents-hash="1054480058e3c4b66da369b84632cb860cd77ba272c9a3dc1ae1dcf35a69ca0a" dmcf-pid="ui9GInrNSd" dmcf-ptype="general">'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로 금일(11일) 전국 극장에 개봉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2669"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민, '라이프 오브 파이' 취소 논란에 총대 멨다…"면목 없다" 직접 사과 02-11 다음 '공동현관 비번'까지 무단 조회? 우리집 괜찮을까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