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2년 연속 흑자 기조..."스테이블 코인 생태계 구축 적극 기여"(종합) 작성일 02-11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2Ao2J6c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6fb074f8b8cdec24d00e575e9a0cae4b02d302d28a4c672e31969b2abb6a5e" dmcf-pid="8xVcgViPj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위메이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fnnewsi/20260211172147534qkoi.jpg" data-org-width="800" dmcf-mid="fvy9zypX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fnnewsi/20260211172147534qko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위메이드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7a4c7d1c05d4a71d05616766b02adee6ebd16371b127b42dfe36b809cc2c2fe" dmcf-pid="6MfkafnQci"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위메이드가 지난해 매출 약 6140억원, 영업이익 약 107억원, 당기순손실 약 280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나이트 크로우’가 해외 시장에서 흥행한 2024년 대비 매출은 줄었지만, 효율적인 비용 관리 효과로 영업이익은 약 51% 증가하며 2년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div> <p contents-hash="bf60d5aa0a9f5cb1554c790fb4fa563e8c3149bb71ee5c7f9fbaa1762ad3fbfa" dmcf-pid="PR4EN4LxAJ" dmcf-ptype="general">지난해 4분기 매출은 약 1917억원, 영업이익 약 243억원, 당기순손실 약 365억원으로 집계됐다. </p> <p contents-hash="77bfa67fcf7ff1d1694bfc02610f953ef3b62c9bab4ad82f0f9b0220592466e3" dmcf-pid="QB0eP0fzod" dmcf-ptype="general">4분기의 경우, 매출은 지난해 10월 28일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 ‘레전드 오브 이미르’ 성과와 ‘미르의 전설2/3’ 중국 라이선스 계약금 반영으로 전년동기 대비 약 16%, 전분기 대비 약 17% 증가했다. 특히 해외 매출 비중은 약 78%로, 3분기 연속 확대됐다. </p> <p contents-hash="f81cc54ca79cae2e4a498faddcb8b4ecc5d12faa91e490eb137b0cd59082cb56" dmcf-pid="xbpdQp4qoe" dmcf-ptype="general">영업이익은 경영효율화를 통해 전년동기 대비 약 42% 늘었지만, 전분기 대비로는 신작 출시 관련 비용 증가 등의 영향으로 소폭 감소했다. </p> <p contents-hash="f518bba1a4cfd5057221038858b6157a8c9341004c17dfc607daf7dd0fd1c6d0" dmcf-pid="yrjHTjhDcR" dmcf-ptype="general">위메이드는 ‘미르의 전설2’, ‘나이트 크로우’ 등 기존 게임 IP의 안정적인 성과를 발판 삼아, 글로벌 라인업 확대와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장르, IP, 플랫폼 다변화 전략 아래, 현재 20 여 종의 신작을 개발 중이다. </p> <p contents-hash="6bef714a579fbccc4f2105460813c0390e3211d491b1caa7f6dd307e96f037ac" dmcf-pid="WmAXyAlwNM" dmcf-ptype="general">이날 천영환 위메이드 IR실장은 2025년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레전드 오브 이미르 글로벌’은 출시 이후 현재까지 안정적인 일간이용자(DAU)를 바탕으로 견조한 매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며 "2월 28일 첫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인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을 개최하여 ‘이미르’를 단순한 게임을 넘어 글로벌 e스포츠 IP이자 하나의 문화로 정착시키고자 한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d782da88afedda511a9021b3fc87f45cff54dee4b8f1d56144dcbd098e983713" dmcf-pid="YscZWcSrcx" dmcf-ptype="general">다만 중국에 출시된 미르M은 예상보다는 저조한 성과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천 실장은 " '미르M'이 앱스토어 인기 3위에 진입하며 초기 관심을 확인했으나, 전반적인 매출 규모는 당초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0b1f4265c9e73cd0a3d7d06f1d9b7c45c8bfdbe9d12bda253a8599f247d0390" dmcf-pid="GOk5YkvmoQ"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올해 위메이드는 ‘레전드 오브 이미르’를 스팀(Steam)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차기 대작 ‘나이트 크로우2’와 ‘미르5’ 등을 순차적으로 출시해 해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2027년에는 트리플 A급 신작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프로젝트 탈(TAL)’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12e74265615b384d791b7b705307953cff4cb5efd9679e73560243522917e579" dmcf-pid="HIE1GETsAP" dmcf-ptype="general">위메이드는 게임 사업 외에 원화 스테이블 코인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천 실장은 "지난 1월말 성공적인 ‘원화 스테이블코인 테크 세미나’ 개최와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오픈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운영 전반에 걸친 기술적 실체를 입증했다"며 "블록체인 사업을 운영해 온 오랜 경험과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정부 주도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구축에 적극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0abe6f944e038b74917ef113f19ad63885eeb4a006697160f3744ca336ff0cc" dmcf-pid="XCDtHDyOA6" dmcf-ptype="general">한편, 위메이드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지난해 연간 배당금을 주당 295원으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시가배당률은 1.2%이며 배당금 총액은 99억 7220만 3895원이다. 해당 배당금은 주주총회에서 결의한 이후 1개월 이내에 지급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d6b0c3366d90ea0cd717d9d86082262f5f3ffa0ee74f91986c30038da5dac3e" dmcf-pid="ZhwFXwWIj8" dmcf-ptype="general">wongood@fnnews.com 주원규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동현관 비번'까지 무단 조회? 우리집 괜찮을까 02-11 다음 “AI 시대, ‘통제’에서 ‘진흥’으로”…미디어 규제 패러다임 전환 시동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